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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부학교 겨울학기 도른자들의 집3여정 국송이 ] 3월 독서후기_기브앤테이크

25.03.10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GIVE and TAKE(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3. 읽은 날짜: ’25.03.01~03.1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7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 더 성공하는 방법. 기버가 되라

 

[제1장. 투자회수]

#기버로서의 성공법

테이커는 자신이 준것보다 더많이 받기를 바라고, 매쳐는 손해와 이익의 균형을 바라지만, 기버는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이러한 기버의 행동이 어떠한 직업군에서 꼴찌가 될 가능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최고가 `될 가능성도 가장 크다.

테이커가 승리를 거둘 때는 반대쪽에는 패자가 있게 마련이지만, 기버가 성공하면 오히려 응원하고 지지하며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 효과를 낸다.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데,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위험을 이겨내고 대처하여 이타적인 행동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제2장 공작과 판다]

#기버들이 인맥을 대하는 방식

테이커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이 크다. 테이커라는 평판이 널리 퍼질 경우 기존의 관계가 끊기고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것도 어려워질 수 있다. 테이커의 접근 방식은 주변 사람의 에너지를 빨이들이는 블랙홀이다. 반면, 기버는 자신과 관계있는 사람들이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친절한 태도와 행동한다. 이러한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주변사람들에게 빛을 바래 조직을 밝게 비쳐주는 태양이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 사려깊게 질문하고 중간에 끼어들지 말고 참을성있게 이야기를 들어줘라. 소홀해진 사람이 다시 연락이 왔음에도 그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기꺼이 그들을 도와줘라. 처음에는 타인을 위한 5분의 시간 투자부터 시작해봐라. 

기버들은 이타적인 접근 방식과 이렇게 쌓아올린 인맥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를 이롭게하는 수단으로 믿는다.

 

 

[제3장. 공유하는 성공]

#조직 속 기버의 행동 방식

창의적인 영역과 개인의 지적능력이 중요한 작업에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이 성공을 좌우한다. 기버들은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로에 대한 인정보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고 타인에게 행복을 주는 것에 더 집중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실패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고 성공의 공로는 상대에게 돌리며 남들의 실수에는 훨씬 더 관대했다. 이는 조직의 분위기를 심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 동료들이 더 많이 배우고 혁신을 이룰 수 있게 했다.

 

 

[제4장. 만들어진 재능]

# 지도자 기버들의 행동 방식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지도자가 교육생들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 이를 이끌어내기 위해 참을성을 가지고 더 많이 돕고 조언하고 피드백을 주고 실수를 하더라도 능력 부족이 아닌 그 것을 가르침과 배움의 기회로 삼게 했다.

기버는 몰입 상승을 피할 확률이 높다. 그들은 다른 사람과 조직 보호를 1번 목표로 삼으므로 처음에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고 이상적인 선택을 찾으려고 끊임없이 고뇌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팀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더 열심히 오래 일한다.

기버는 단순히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투자가 실패로 돌아갔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는데도 뛰어나다.

 

 

[제 5장. 겸손한 승리]

# 기버들의 힘을 뺀 의사소통 법,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이 명망을 얻는 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의사소통 방식은 ‘권위를 세우려 드는 대신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이는 방식’이 있다. 기버들은 타인을 돕는 것에 관심이 있을 뿐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취약함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이 확실하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에게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주는 방식’이 있다. 질문은 생각을 유발하는데 만일 그것이 바람직한 것이며 사람들은 그렇게 행동하기로 마음을 고쳐먹는다. 그 사람 스스로 자식은 설득하도록 마음의 문을 연 것이다.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 있다. 기버들은 상대의 관점과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가치있게 여긴다. 그러므로 조직의 성과물을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함께 노력한 결과로 여기고, 강력한 화법이 아닌 조심스러운 어조로 조직원들을 대한다. 이러한 방식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행동하게하고 경영자는 존경심을 얻을 수 있다.

‘조언을 구하는 것’이 있다. 조언을 구하면 정보를 공유하고 동시에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가 맺어져 윈윈할 수 있는 거래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또 교묘하게 상대가 자신에게 헌신하도록 이끄는 방법이기도 하다.

 

 

[제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성공한 기버의 선행 원동력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기버들은 자신의 영향력을 인식할 경우,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에너지를 소진하는 일 없이 동기와 성과를 유지하고 다른 사람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 동기부여한다. 그들은 하루에 몰아서 선행을 베푸는 것이 더 많은 행복을 느끼는데, 100시간 베푸는 행동이 가장 큰 에너지를 주고 가장 적게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범위라고 한다. 즉, 일주일에 두시간씩 자원 봉사를 하는 사람이 1년 후 행복감 만족도 자부심이 더 커지는 것이다.

 

 

[제 7장. 호구탈피]

#성공한 기버의 호구탈출법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다. 반면,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 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가 쉽다.

진실성 판단의 중요성을 깨달은 기버는 상냥한 테이커가 잠재적인 사기꾼임을 알아보기 시작하고 자신을 보호하고자 매처처럼 행동한다. 이때 그들은 ‘너그러운 팃포탯’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규칙은 선행은 절대 잊지 않되 악행은 더러 용서하는 것이다. 그리고 협력으로 시작해 상대가 배신할 때까지 그 자세를 유지한다. 상대가 배신할 때 마다 똑같이 대처하는 대신, 약 3분의 2만 경쟁적으로 행동하고 1번 정도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기버로서 테이커에게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기버는 다른 누군가를 대변해 협상을 벌일 때 더 뛰어난 협상가가 된다. 그들은 자기 자신만 책임질 때는 호구일지 몰라도 결코 다른 사함이 피해보는 걸 원치 않는다. 그래서 연봉 협상 시 그저 기업의 이윤의 입장에서 양보하려 하지않고, 내가 가족을 대표하는 대리인이라 생각하며 협상한다면 죄책감을 덜고 협상을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제 8장. 호혜의 고리]

#이타적인 집단을 만드는 호혜의 고리

한 집단이 베풂을 규범으로 삼으면 다른 곳에서는 테이커나 매처 쪽으로 기우는 구성원도 그 집단에서 만큼은 규범에 따라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상대가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도와주는 사람의 애착이 클수록 감정이입의 정도도 커지는데 이때 ‘동질감’이 큰 역할을 한다. 다른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면 그에게 베푸는 행동은 완전히 이타적인 성향을 띤다. 같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을 도울 경우 집단이 더 나아지게 함으로써 결국 스스로를 돕는 셈이다.

 

 

[제9장. 차원이 다른 성공]

# 협상가 기버의 행동 방식

영리한 협상가는 상대에게 진정으로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듯하다. 그들은 자신은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상대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협상을 진행한다. 

아무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끊임없이 남을 돕는 사람들 중 다수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 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의 사다리의 꼭대기로 오를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여태것 내가 살아온 삶은 매처와 가까웠다. 베풂에 있어서도 상대방의 사소한 반응이라도 기대하며 살아왔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나도 모르는 사이 이런 습관이 생긴 것 같은데, 사실상 내가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했을 때 그자체만으로도 기쁜데 특별한 아웃풋을 원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씩 태도가 바뀔 수 있는 여지가 보인다. 특별하거나 대단한 일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했을 때 계속해서 이어지는 관계형성 또한 호혜처럼 여겨지고 감사하게 여겨지는 반활동이다. 반원들이 서로 도움의 영향을 주려고 노력하는 호혜의 고리가 발현된거 같은데, 이런 감정을 느끼고 효능감을 느끼게해준 월부학교 생활과 도라밥스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2. 이기적인 이타주의자라는 말이 어렵기도했지만 와닿는 말이었다. 상대방의 원하는 것을 도와주면서 내가 가질 수 있는 이득도 챙기는 것. 사실상 너무나 이상적인 단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건 생각의 방향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임보를 써야하지만, 주변 동료가 막힌 내용이 있어서 내가 그 내용을 알고자 도와주는 행위도 결국에는 내가 더많은 정보를 알기 위한 과정이며, 고민을 알려주는 주변사람들과의 시간이 내가 내 것을 챙기는 것을 빼았기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그런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결해나가야할까 또는 나는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렇게했더니 안좋아서 이렇게 다음에 해보려고했다는 복기의 개념까지 내 시간을 써서 손해보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시간을 빌려 내 성장에 자양분이 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었다.
    생각을 얇게하고 도움이라는 행동을 한다면 나에게도 아쉽지만, 생각을 더 깊게하고 상대방과 내 입장에서 더 생각해본다면 모든 기버의 행위가 내 성장을 만들것이라 생각했다.
  3. 스스로 달성한 성과보다 함께 만들어낸 성과의 행복함은 곱절이다. 내가 더 노력했다고 나혼자 노력해서 나온 결과라고 믿는다면 좋은 결과도 아쉬운 성취감을 느낄 것 같다. 함께 우리가 만든 과정들이 목표를 만들었을 때 더 큰 행복을 느끼고 효용감을 느낀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더 훌륭한 결과를 만들고 경쟁하는 느낌이 아니라 서로의 강점을 살려 도움을 받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생각했고 그런곳이 바로 이 반활동이며 나아가 기초반에서도 충분히 비슷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것에 이어 관점과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가치있게 여기는 것. 들어주는 단계부터 잘 실행되지 않았다. 듣는것보다 말하는 것이 더 익숙했던터라 기본적인 든는 단계가 안되니 도움을 주고자하는 상대의 관점과 아니디어를 캐치하지 못하고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던 것 같다. 
    잘들어주고 또 역으로 질문을 던져 상대방의 고민을 캐치하는 것도 기버의 의사소통 방식을 연습하면서 훈련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동료의 도움을 더 깊게 고민해서 내게 도움이 될 점까지 끌어오기
  • 조장 활동 시 들어주기, 질문하기, 내가 생각한 관점이 맞는지 되묻고 싱크 맞추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1. (29) 기버가 성공하면 사람들은 그에게 총구를 겨누기는커녕 오히려 응원하고 지지한다. 무엇보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 효과를 낸다.
  2. (49) 우리는 바보가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고결한 본능에 귀 기울이길 꺼린다.
  3. (68)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게 아니다.
  4. (78) 내 인맥은 천천히 구축되었습니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의 소소한 부분에서 친절한 태도와 행동을 지속하다 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인맥이 구축된 겁니다.
  5. (85)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 지 자문해보라
  6. (97) 테이커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기버는 빛을 발해 조직을 밝게 비추는 태양이다.
  7. (103) 누군가가 베풀기 시작하면 그것이 하나의 규범이 되고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소통하며 그 규범을 실천한다.
  8. (107) 주는자가 얻는다.
  9. (130)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 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 결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것은 물론 테이커도 그와 경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매처는 그에게 빚을 졌다고 느끼고 기버는 그를 자신과 같은 사람으로 본다.
  10. (143) 기버인 그는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는 것보다 사람들은 즐겁게 해준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누가 더 많이 기여했는가를 따지는게 아니라 대본의 전체적인 질을 높일 생각에만 몰두한 것이다.
  11. (153)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12. (172)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181) 기버는 주변 모든 사람의 잠재력을 보기 때문에 그들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이끄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13. (217)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존중과 존경의 총량에는 한계가 없다.
  14. (226)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줌으로써 상대에 관해 뭔가를 알아내고, 상대가 가치있게 여기는 무언가를 어떻게 팔 것인지 파악한다.
  15. (256) 기버는 상대의 관점과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므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언을 구한다.
  16. (284) 100시간은 베푸는 행동이 가장 큰 에너지를 주고 가장 적게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범위다.
  17. (287) 사람들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남을 즐겁게 도와주었을 때 활력을 얻는다고 느꼈다.
  18. (321)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다. 반면,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 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가 쉽다.
  19. (346)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20. (413)아무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끊임없이 남을 돕는 사람들 중 다수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 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의 사다리의 꼭대기로 오를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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