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하락기 그래프 보는 방법 (하락기에 매매가가 떨어질 때 전세가가 보합되는 경우, 같이 떨어지는 경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23.12.01
안녕하세요!
이번달 저의 동기부여이신 조장님의 도움을 물심양면으로 받아
두번째 임보 완성 미션 중인 뽐쓰입니다!
이번 달에는 단지 분석의 재미를 조금씩 느끼고 그래프를 째려보고 있는데요~
궁금한 것이 생겨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문의글 남겨봅니다.
같은 하락기임에도 단지마다 매매가가 하락함에 따라 전세가가 영향을 받는 정도가 다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크목한,국화한신, 관저 신축처럼 매매가가 하락해도 전세가가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
2.샘머리, 녹원, 느리울11,12단지, 관저리슈빌처럼 매매가 빠지면 전세가도 훅 빠지는 경우
(느리울은 오히려 비율 면에서는 전세가가 더 빠짐...)
두가지 경우를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
이전달 실준반 강의에서 너나위님께서
수지 죽전을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매매가와 전세가가 딱 붙어 다니는 곳은 실수요가 많은 곳이다'
이렇게 설명해주셨는데요.
단임 해보니,
크목한, 한신, 샘머리, 느리울 모두 각자 상황이 다른 거주자들에게 실수요가 많은 곳인 것 같은데
그래프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죠!? ㅠ_ㅠ
1.크로바/관저 예미지 31평


2.샘머리1단지31평 / 관저 느리울12단지


갓융히 조장님께서는,
1.가수요가 몰려 드는 아파트는 매전이 붙어가지 않는다
2.매전이 붙어 다니는 단지는 실거주(실수요가 많은 단지) 위주이다.
보통 구축인데.. 괜찮나?? 하는 단지이다.
[그러나 붙어 있다고 무조건 수요가 큰 것은 아니니 단지 분석하면서 잘 봐야함]
3.매매가 하락시에 전세가는 변화가 없다 = 수요가 탄탄한 단지
이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