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부자] 독서후기 #15/#25-04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김 부장 편
25.03.1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김 부장 편
2. 저자 및 출판사: 송희구 / 서삼독
3. 읽은 날짜: 25.3.11~25.3.14 완독💜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재밌다! 술술 읽힌다 ㅋㅋ)
5. 키워드 : #선택 #책임 #존중
6. 한줄요약 : 남들이 가졌다고 나도 다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 남들이 써놓은 성공 방정식을 내가 풀 필요가 없다.
STEP2. 책에서 본 것
[판도라의 상자]
김 부장은 지금 이 감정이 분노인지 질투인지 알 수가 없다. 아무도 김 부장에게 쓴소리를 하지 않았다. 김 부장의 환경이 바뀌지도 않았다. 하지만 김 부장은 혼자서 벽을 쌓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쏟아낸다. 기분이 좋으면 본인의 타고난 운과 능력 덕분이고, 기분이 좋지 않으면 모두 남 탓이라 책임을 돌려버리는 습관이 무의식과 의식 속에 깊이 박혀 있다. (p.44)
전부 내가 더 좋은 걸 하고 다니는데 정작 집은 최 부장 집이 더 좋다. (p.54)
[그놈이… 건물주라고?]
송 과장이 새벽부터 출근해 있다. (…) “책 읽고 있습니다.” (p.74)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부장]
최 차장은 뭐 하나 부탁해도 ‘고맙다, 부탁한다’라는 말을 꼭 전한다. 후배에게도 먼저 인사한다. (p.100)
[올 것이 왔구나]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야. 모르는데 아는 척하는 게 창피한 거지.” (…) “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거야.” (p.127)
[대출 이자 지불할 날짜가 다가오고 있다]
“투자를 할 때는 개인적인 감정은 최대한 배제시켜야 하는데 (…) 나도 투자할 때는 내 감정이 섞였는지 안 섞였는지 결정하기 전에 항상 확인하려고 해.” (p.220)
[아내님 손바닥 안]
“상대한테 기대하는 게 오히려 이기적인 거야. (…) 서로한테 많은 것을 바라는 결혼은 결국 실망과 부담으로 이어지는 거야.” (…)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상대방을 존중해야 더 결속력이 생기더라.” (p.257)
[15도, 45도, 90도]
“모든 선택에는 후회가 따르기 마련인데 애초에 그 후회를 할 필요가 없어. 아무도 답을 모르거든.” (p.283)
[안녕히 가십쇼!]
모든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 (…) 이미 내가 던진 야구공에는 미련을 둘 필요가 없다. 다음에 던질 공에 집중하면 된다. 지금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현재에 실패한 것이지 미래에까지 실패한 것은 아니다. 내 인생 전체가 실패한 것도 아니다. (p.289)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늙어 죽을 때까지 나에게 월급을 따박따박 줄 것 같던 이 회사가 내 동기들을 내보내기 시작한다. (…) 갑자기 내 통장에 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p.14)
=> “회사는 내 노후를 책임지지 않는다.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만 월급을 준다”는 문장이 생각난다. 내 노후는 내가 책임져야지!! 1호기 가즈아!
“저한테 맞는 일을 한 번 해보고 싶어서요…” (…) 자신이 걸어온 길을 아들도 그대로 걸어가기를 바란다. (…) 친구나 선후배들에게 ‘내 자식이 장사해요’라고 말할 용기가 없다. (p.34)
=> 나는 만약 자녀가 하고 싶다는 일이 있으면 일단 응원해주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메리카노 1,500원 건물주면 어디 비싼 곳에서 커피를 마시는가 했는데 생각보다 소박하다. (p.181)
=> 부자는 부자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웃집 백만장자 책에서도 강조한다!! 나도 부자지만, 부자인 티 안 나는 찐부자가 되어야지~ 남의 시선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모르는 건 물어본다. 자존심 버려!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우선순위를 제대로 세워야 한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진다.
새벽 출근해서 책 읽는다 → 집에서! ㅋㅋ 새벽독서 하기~
주변 사람에게 고맙다고 표현하기
찐 부자는 부자인 티가 안 난다!
오빠의 개인적인 삶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 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모르는데 아는 척하는 게 창피한 거지.
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거야.
진짜 소중한 사람은 가장 가까이 있었어요.
남들이 가졌다고 나도 다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 남들이 써놓은 성공 방정식을 내가 풀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