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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32조 퍼플앤커피] 25년 3월 돈독모 후기

25.03.14

 

안녕하세요, 퍼플앤커피 입니다 💜

 

3월의 돈독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아니 어찌 시간이 이리도 빠르게 흘러가는것인가요,,,

벌써 3월도 지나간다니~~

 벌써 저의 4번째 돈독모 시간이였습니다!

 

*

 

각자가 생각하는 #부자 란?

- 시간을 자유롭게 쓰는 사람. 

- 돈이 있을 때, 쓰고 싶을 때 자유롭게 쓰는 사람.

- 일 하고 싶을 때 일하는 사람

 

등등 생각하는 바가 정말 많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시간에 얽메이지 않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더 느끼는건, 정말 돈이 있어야 내가 일하기 싫은 사람이 있다면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살고 싶다 입니다. 

세상에는 물-론 굉장히 좋은 사람들이 많지만, 동시에 이상한(?) 사람들도 더러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회사에서 만나면 (답이 없…)

 

*

 

그리고 #절약에 대해서도 나눴는데요

아직은 정확히 우리 모두 완전 그만큼의 부를 안이뤄서 절약을 안하고 어떻게 1푼 모으고 하는것에 집중 안하고 그 굴레에서 벗어날까요? 라는 얘기를 나눴지만, 동시에 후안리님이 말씀 주신 ‘투게더’ 에피소드가 생각 났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가 월부에 어쨌든 매달 강의듣고,돈독모하고, 이동경비까지 생각한다면, 어쨌든

우리 모두 다 부자 되려고, 앞마당 만들려고 하는 것이지만,

가끔은 그 과정이 굉장히 힘들고 그만큼 돈을 못(?)벌고 있으니깐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어쨌든 배우는 시기 만큼은 돈을 당연히 쓰고 그 길을 갔던 사람에게 듣는것도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는 나눔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

 

오늘 대화 나눈 주제들에서 크게 두가지 내용 말고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두 나눠주셔서 정말 잘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참으로 다들 열정도 많고 꿈도 많으시다는걸 느꼈습니다~

우리 모두 월부안에 있다면 언젠간 또 만나겠죠 ☺️

그럼 저는 다음 돈독모도… 신청하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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