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 센쓰 5지는 센쓰둥이들💕 남색하늘] 기브 앤 테이크

  1. 도서 및 정보

 

 

 

 

 

 

 

 

 

 

 

 

2. 내용 및 줄거리

 

 양보와 배려는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가?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와튼스쿨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이자 3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에 빛나는 세계적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가 밝혀낸 성공의 숨은 동력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고, 성공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사람들이 간과하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주목한다.

이 책은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 ‘받는 만큼 주는 사람’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기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사람들의 살아 있는 기버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자기 것만 챙기다가 처절한 실패를 맛본 테이커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과소평가해온 ‘기버’의 성공가능성을 색다르게 조명한다.

 

63쪽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집니다.

 

 

102쪽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222쪽

평점한 참가자가 실수를 하면 청중의 호감도는 처음보다 떨어졌다. 그러나 전문가가 실수를 하면 청중은 오히려 더 호감을 느꼈다.  

 

230쪽

질문하는 것은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로 기버는 자연스럽게 그런 태도를 취한다. 특히 이 태도는 상대가 기버의 능력이나 지위를 신뢰하지 않는 등 그의 영향력에 회의적일 때, 또는 경쟁이 매우 치열한 협상 상황에 놓였을 때 큰 효과를 발휘한다.

 

232쪽

기버는 질문을 통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판매에 더 큰 도움을 주었다.

 

 

249쪽

조언을 구하는 행동의 4가지 장점

 조언을 구하는 행도에는 배움, 관점 전환, 헌신 그리고 아첨이라는 네 가지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상대가 내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독려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어떤 선택지를 제시해달라고 부탁하면, 상대는 우리의 관점에서 당면 문제나 딜레마를 분석한다.

애니를 위해 이미 어느 정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인력관리부장은 렌터카 비용과 회사 전용기를 운항하지 않을 때 드는 민간 여객기 항공료까지 회사가 부담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 조언을 구하는 것은 교묘하게 상대가 자신에게 헌신하도록 이끄는 방법이다★

 

317쪽

그들은 30분짜리 회의에서 자기가 요즘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말하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내가 자기를 기억하기를 원하거든요. 그들은 결코 통찰력 있는 질문을 던지지 않습니다. 대단히 피상적이죠. 그런 까닭에 그들을 정말로 도와줄 수 있을 정도로 싶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합니다.

 

 

3. 느낀 점

질문을 하고 조언을 구하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요. 조언을 구하는 것이 교묘하게 상대가 나에게 헌신하도록 이끄는 방법이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은 배우기 위한 의사표현이며 나를 위해 행동하도록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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