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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기브앤테이크
저자: 애덤그랜트
읽은 날짜: 3월 셋째주
📝요약
성공의 사다리 꼭대기로 가는 기버와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기버는 무엇이 다를까?
주는 사람이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생각
수 많은 것들 중에 남을 돕는 것을 택하는 것도 흔치 않은데, 남을 돕는 것을 무기로 선택했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사람에게 질문해보자. 무기라고 생각하면 타인의 긍정적인 변화에 더 집중할 수 있다.
-테이커를 가려내는 두 가지 방법을 살펴보았다. 하나는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확인하는일이다.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 이기적인 흔적을 발견할 경우 구애 행동 징후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다.
📝요약
어덯게 기버의 삶과 생산성을 맞바꾸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더 많이 주는데 있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기버는 어쩌다 한 번 씩 남을 돕는 사람들뿐이다.
생산성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남을 자주도 돕고 그보다 적게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었다.
💡생각
리프킨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누군가의 호의를 되돌려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데 있다.”
1)주고 받는 거래처럼 나눔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심는 것
2)베푸는 것은 자신의 껍질을 깨는 일이라고 말하는 리프킨의 사고를 배울 수 있었다.
📝요약
기버는 혼자서 빛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빛나게 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상황에서 생각하고, 실패해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생각
2번째 에이스반을 하면서 나는 동료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는데, 첫번째 에이스반을 하면서 많이 도움받은 부분들을 나눠드리고 싶었다. 첫 튜터링이기 때문에 카톡방에 어떤말을 남겨야할지 까지 하나의 행동을 하는데도 버퍼가 있었는데 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민을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이 힘이 되었다. 무엇을 나눠주기보다 실패해도 괜찮은 분위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시니어가 되자
📝요약
기버는 모든 사람들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생각
모든 사람이 잠재력이 있다는 믿는 것은 특히나 튜터링에서 중요한 것 같다. 효율만 추구하다 보면 빠르게 답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그분들을 믿어드리고 응원드리는 것이 가장 큰 에너지를 전달하는 힘이었다. 당장의 답을 내어드리기보다 꼭 이번 실전반에서 투자를 못하더라도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그리고 다음을 해낼 수 있도록 안내드리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요약&생각
기버는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쓴다고 한다. 선배와의 대화에서 자모님께서도 알려주셨는데, 후배분들이 물으시는 질문에 다시 호기심을 갖고 되물어보는 방법이 힘을 뺀 의사소통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실패한 기버는 도움받는 것을 불편해한다고 말한다. 성공한 기버보다 남에게 도움을 훨씬 더 적게 받는 탓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큰 대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성공한 기버는 지원망을 형성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한다. 이것은 불 지피기 방식의 봉사와 더불어 큰 활력을 주며 덕분에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탈진할 위험에 덜 노출된다.
📝요약
기버는 영향력을 체감할 경우 에너지 소진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불 지피기 방식이 탈진할 위험에 덜 노출되며, 성공한 기버는 남을 돕는 걸 즐기고, 필요할 때에는 거리낌 없이 도움을 요청한다.
💡생각
기버에는 정답이 없다. 불지피기와 물주기 무엇이 옳다보다는 기버에는 정답이 없고 상대방을 진심으로 도우려는 마음이 먼저다는 것을 첫 에이스반에서 배울 수 있었다.
-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뜨리기는 쉬우므로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한다.
-‘너그러운 팃포탯’으로 이 규칙은 선행을 절대 잊지 않되 악행은 더러 용서하는 것이다. 그리고 협력으로 시작해 상대가 배신할 때까지 그 자세를 유지한다.
-테이커를 상대할 때는 매처로 전환하는 것이 기버가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이다. 이때 세번 중 한번은 기버로 되돌아가 테이커에게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
✏️요약
아무 조건 없이 베푸는 자세보다는 너그러운 팃포탯이라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할 기회를 찾는다.
💡생각
더 많이 주면서 더 많이 갖는 다는 말을 표면적으로는 이해하기 쉽지 않았는데, 파이를 키운다는 개념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수 있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
나는 훈의 영역이 파이를 키우며 도움이라고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사실상 자기가 제일 잘 알아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과 타인이 모두 성장할 수 있다. 가르쳐주다 보면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사각지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거울치료..(?)라고 이전에는 멘토님과 튜터님들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역할이 바뀌면서 이해의 영역을 늘릴 수 있는 것 같다. 튜터링의 기회는 성장의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지 않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다. 기버가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만날 때는 먼저 상대의 진실성을 판단한 다음, 상대가 테이커면 기본적으로 매처처럼 행동해 자신을 지키는 것이 합리적이다.
-한 집단이 베풂을 규범으로 삼으면 다른 곳에서는 테이커나 매처 쪽으로 기우는 구성원도 그 집단에서만큼은 규범에 따라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요약
동질감과 정체성, 베풂이 가시적일수록 부탁들 더 잘 들어준다. 도움을 청하게 하거나 베풀도록 설득하는 것으로 역할 속에서 기버가 되어간다.
💡생각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청하게 하는 것이 호혜의 고리의 첫 걸음 될 수 있다고 한다. 매달 또는 매학기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데, 나는 얼마나 도움을 청하기 쉬운 사람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호혜의 고리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부탁하기 쉬운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로 오를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성공을 평가하는 내 기준은 내가 주변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입니다.
-기버는 성공을 피터처럼 정의한다. 그들은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징짓는다. 이러한 정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려면 각 개인의 생산성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생산성이 타인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에까지 충분히 주의를 기울어야한다는 얘기다.
-전략적인 매처가 타인을 이롭게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자신에게서 기버의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 결과 점점 호혜의 스펙트럼 끝에 있는 이타적인 행동양식으로 옮겨가게 된다.
-자신의 기버 지수를 평가하라.
-호혜의 고리를 실천하라.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돼라.
-러브 머신을 도입하라.
-5분의 실천을 실천하라.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연습하고 다른 사람을 대변하라.
-기버의 모임에 참여하라.
-개인적으로 너그럽게 행동하라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도와라
-도움을 더 자주 구하라
📝요약
이 책에서 성공의 기준은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생각
나의 목표에는 타인의 성공을 위한 목표가 포함되어 있는가?
지난달 성공은 타인에게 어떤 기여를 하는가?
어떤 목표를 잡더라도 타인의 생산성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복기에도 다음과 같은 기준을 넣어보자. 평소에도 의식적으로 질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흔히 사람들은 준 것보다 받은 것이 더 많을 때, 그리고 나누기 보다 자신의 것을 챙겨가겨 속도를 낼 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브앤 테이크에서는 주는 사람이 성공하며, 남을 돕는 다는 선은 스스로가 선택한 무기라고 이야기 한다. 주는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파이를 나눠서 여러 사람이 갖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파이를 키우는 개념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이 주는 사람이 더 많이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포도 나무처럼 도와주는 마음]
이 책에서 나오는 기버의 사례들을 볼 때 스스로 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한 순수한 돕고자 하는 마음들이 인상적이었다. 책의 마지막 챕터에 가면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문구가 여운에 남았다.
투자 활동을 하면서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과 함께 빛나기 위해서
-남을 돕는 다는 것을 스스로의 무기로 선택하는 사람
-스스로의 목표에 타인의 성공 목표를 포함하는 사람
-누군가를 만나면 어떻게 도울 수 있을 지를 먼저 떠올려 보는 사람
-포도 나무처럼 도와주는 마음을 기억하는 사람이고 싶다.
1)잘 돕는 다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도움이 아니라 상대방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도와주는 것의 시작점이다. 자신의 사고틀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사고에서 생각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을 주의 깊게 들여보는 관심이 필요하다. 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필요하고, 꾸준하게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고, 항상 응원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상대방도 다 느낀다고 생각이 든다.
2)힘을 뺀 대화 방식으로 이야기 해야 한다.
답을 내려주고, 무언가를 정해주기보다 도리어 상대방의 질문에 한번 더 질문하며 힘을 뺀 의사소통을 사용할 때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마음을 느낀다고 한다. 남을 도와주는 데도 급한 마음과 당장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 점,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것이 먼저임을 잊지 않아야 겠다.
3)회복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성공한 기버라는 점이다. 그들은 남을 돕는 걸 즐기고 때론 스스로를 희생하지만 필요할 때는 거리낌 없이 도움을 요청한다고 대답했다.
남을 잘 돕기위해서도 도움을 요청 해야한다. 혼자서 누군가를 도우려 하지말고 스스로의 자원, 주변의 자원을 활용하면 더 잘 도와줄 수 있다. 에이스반이라는 반원분들 덕분에 첫 튜터링을 하면서 너무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돕는 것에서도 ‘함께’ 도우려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렇기 위해 도움 요청의 허들을 낮춰주는 반원이 되어야 겠다.
P.415 기버가 성공을 평가하는 기준은 ‘내가 주변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라고 합니다.
→ 스스로의 목표에는 타인의 성공을 위한 목표가 포함되어 있는지, 이렇게 목표과 성공의 기준을 잡는다면 자신의 삶에서 어떤 부분이 달라질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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