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파를 다녀왔는데 물론 내가 돈을 일부 냈기는 했지만 밴디지를 2번째 받는다고 그만큼 효과가 있을까
뭐가 얼마나 다를까 했는데 왠걸.. 너무나도 신세계였다
몸이 따뜻하고 세상에서 누구보다 가벼워졌는데 이걸 말로 어떻게 표현하지..
정말 정체 되어 있던 내 몸을 한번 되돌려 주는 기분이었다. 이로써 내가 원하던 몸으로 다시 움직일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거는 내가 스파 대표님같이 좋은 사람, 그리고 그녀와 함꼐 일하는 좋은 모든 사람들이
올해 내 옆에 있어주고 하기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하고 인연은 서로 노력하고 진심을 다하면 서로에게 좋은 경험과 기회를 주는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된다고 나는 다시한 번 믿게 되었다.
좋은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게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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