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쪼꼬양갱입니다 :)
2주차 강의를 들으며 왜 열반기초반이 필수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의 강의는 정말 한 마디도 그냥 하시는 것이 없고, 흘려 들을 수 없는 강의였습니다.
2주차 강의를 완강한지는 꽤 되었는데, 모두 중요하고 모두 기억하고 싶다보니
강의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 더 어려웠는데요,
그래도 몇 가지 저에게 와 닿고, 적용해야겠다고 다짐한 내용들을 후기로 남겨 봅니다.
: 3월 부터 기존에 하던 일+새로운 일이 추가 되어 적응기를 겪고 있는데요, 익숙하지 않은 것을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완벽주의가 있는 편인데, 완벽하게 못 할 것 같으면 도망가고 싶은 심리가 있거든요. 새로운 일도 버겁고, 투자 공부도 버겁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어보니, 제가 문제에 집중하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변명이 많아지는 이 모든 것이 comfort zone을 벗어나 fear zone에 들어온 상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걸 알지 못했다면, 전 fear zone을 넘어서 learning zone으로 갈 생각은 커녕.. ‘그냥 난 이걸 할 수 없구나…’ 하고 체념할 뻔 했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감정과 상황을 넘어서면 배움의 단계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넘어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저환수원리(저평가/ 환금성/ 수익률/ 원금보존/ 리스크 관리)
: [저환수원리]라는 말이 이런 약자인 줄 모르고, ‘저환수’라는 원리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하하;)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며, ‘이 원칙과 기준에 맞춰 투자를 한다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무지한 상태에서 투자했던 1호기도 이 기준에 부합한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투자한 1호기는 저평가는 아닌 듯 하지만 지역 내에서 충분히 인기가 있는 곳이기도 하고, 나머지 4가지 측면은 갖춰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건 제가 앞마당을 더 넓히고, 부동산 투자 지식이 더 쌓여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세만기가 끝나는 2028년까지 열심히 공부하면서 다시 그 가치를 점검해보고, 더 좋은 투자처가 있다면 [저환수원리]에 맞게 갈아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 다주택자의 세금
: 임대사업자로 부동산을 투자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부동산 세금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세금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투자를 한다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걱정하기 보다는 일단 종잣돈을 모으고, 충분한 공부를 통해 가치 있는 물건을 찾아보는 것에 더욱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너는 너의 생각대로 된다.
: 투자에 있어서 종잣돈, 충분한 공부 등 여러가지가 준비 되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mind control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가치 있는 부동산을 매수했다고 하더라도, 만약 하락기를 견디지 못한다면 물건을 지킬 수 없겠지요. 너바나님의 강의에서도 [10억 달성=하락장에서 버티기]라고 하셨던 것 처럼, 결국 수 많은 파도 속에서 나의 생각을 지켜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Fear zone에 있으면서 드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털어내고, 정신 무장부터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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