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은, 결국 비교 평가를 통해 저평가된 부동산을 찾고 투자하는 것, 
그리고 수익률과 환금성을 고려한 투자 원칙을 세워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어떤 파도가 올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도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건 우리의 할 일"이라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며 묵묵히 공부하고, 기회를 엿보며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또한, 평소에는 완벽하게 공부한 후에야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수강생들이 공부만 하고 실전에는 나서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나 역시 같은 길을 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번트 치고 나가라는 말씀처럼, 소소하게라도 수익이 적더라도 투자할 기회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도전해야겠다.
씨앗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으니까!
 


댓글 1


무럭무럭이user-level-chip
25. 03. 18. 19:43

우리 열매맺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포폴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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