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주차 강의후기] 약점을 기회로

이번 강의를 통해 얻은 것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다.

 

그동안 나는 좋은 조건의 단지 위주로 사이버 임장을 해왔었다.

언덕이 있거나, 주변에 빌라가 있는 균질성이 떨어지는 단지, 역에서 멀리 떨어진 단지등 ‘약점’이 있는 단지는

관심을 가질려고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단지라고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이런 틀에 갖힌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약점이 없는, 조건이 좋은 단지들은 이미 전고점을 회복한 단지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약점이 있는 단지는 아직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단지들이 대부분이다.

이제 부터 내가 해야할 일은 ‘약점이 있지만 가치가 있는’ 단지를 찾는일이다.

약점을 기회 삼아 좋은 물건을 싸게 주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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