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은 지역만 살피지 말고 비슷한 가치를 가지는 곳이라면 서울, 경기를 떠나 덜 오른 것이 무엇인지 비교하여 선택해야 한다는 양파링님의 조언이 와닿은 강의였다. 내 투자금으로 가능한 단지들을 두고 더 좋지만 투자가 불가능한 곳에서 헤매지 말자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

아직 투자자로서 생각해야 하는 여러 조건들을 다 고려하는 것은 어렵지만 투자하려는 지역이 가지는 핵심 입지요건에 집중하여 선호도를 파악하여 투자 가능한 3~4개의 단지는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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