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145조 마운틴] 입지분석과 실전투자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내가 작성한 수익률 보고서는 보기민망했다

저환수원리에 맞는 아파트를 고르려면 앞마당이 있어야 했다.

내가 아는 아파트가 많아야, 지역을 잘 보고 이해해야 비교가 가능했다.

보다 많은 비교대상을 분석할수록 수익률을 예상할 수 있었고, 비교판단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

 

같은 금액으로도 주변의 다른 매물과 비교해서 더 우위의 매물을 고르는것도 중요했다. 비슷한 금액에서 다른 지역에 생각하지못한 매물과 비교할 수 도 있는데, 내가 임장해보거나 분석해보지 않으면 판단할 수 없었다.

 

아파트 분석을 할 때도, 내가보는 단지만 보는것이 아니라 주변의 환경으로 시건을 넓혀서 봐야 했고, 내가 좋아하는 공기좋은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가 중요했다.

 

비교대상은 많을수록 좋은것이라고 했고

내가 아는 곳이 많을수록 당연히 비교대상이 많아져서, 상대평가가 좋았다.

 

수원을 예로 든 사례에서는 

동탄, 영통구,용인의 수지까지 지역의 연결성,

내가 보는 지역이 한정된 일부만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만 하더라도, 노원구 공릉동과 관악구 봉천동이 매매금액은 유사하나,

전고점과 전저점에 따른 투자금과 수익률이 달랐다.

어느 매물을 고르느냐가 중요했다.

 

비교평가는 결국 비슷한 가격이면 더 많은 상대평가를 통해서 ,

더 좋은 입지를 탖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높은 물건을 찾는 일이었다.

 

최소한 앞마당이 3개는 있어야 하는 이유다.

 

첫 임장지역으로 내가 사는 주변을 잘 알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경험이 적으니 일단 쉽게 접근가능한 지역, 근무하는 지역도 좋겠다.

중요한 점은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그리고, 시간을 잘 견뎌내야 한다.

내가 실패한 과거처럼 다시 돌아가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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