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129조 터닝포인트] 극단적인 느낌의 성북구 분위기임장 후기

🏙️ 성북구 임장 후기 🚶‍♂️

 

안녕하세요! 😊 터닝포인트입니다.

지난 일요일, 조원분들과 함께 성북구의 분위기를 살펴보기 위해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

 

이번 임장을 통해 길음뉴타운, 종암·월곡 지역, 그리고 장위·석관동 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각 지역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1. 길음뉴타운 🏢✨

길음뉴타운은 깔끔한 도로와 잘 형성된 학원가가 인상적인 지역이었습니다.

 

📌 주요 신축 단지

  • 🏡 롯데클라시아(22년 입주): 길음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남.
  • 🏡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19년 입주): 미아사거리역과 가까우며, 신축 단지가 밀집해 있어 깔끔한 분위기.
  • 🏡 롯데캐슬 트윈골드(24년 입주): 길음역과 가까우나 세대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함.
  • 🏡 롯데캐슬 골든힐스(19년 입주): 신축임에도 가격이 받쳐주지 않는 모습. 산꼭대기, 역과 먼거리.

     

🛣️ 주변 환경

  • 🏫 미아초등학교까지는 비교적 평지지만, 길음초·중학교 방면은 경사가 심하고 역에서 다소 멀음.
  • 🏘️ 계성고등학교 부근까지는 평지이며, 역과의 거리도 적당해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 🏬 학원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현대백화점·이마트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움. 🛍️
  • ❗ 다만, 일부 비선호 시설이 여전히 존재하는 점은 단점으로 꼽힘.

총평: 역과 가까운 대단지 아파트일수록 편의시설이 다양하고 거주 만족도가 높음! 🏡💙


2. 종암·월곡 지역 🏘️📚

개인적으로 종암·월곡 지역도 둘러보았는데, 길음뉴타운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지역 특성

  • 🏙️ 구도심 느낌이 강하며, 중·고등학생이 많아 입시 관련 학원가가 잘 형성됨. 📖✏️
  • 🏠 아파트와 빌라촌이 혼재되어 있으며, 곳곳에서 재개발이 진행 중. 🏗️
  • ⚖️ 지역별로 환경이 극명하게 차이나는 모습.

📌 주요 단지

  • 🏡 세레니티: 단지는 좋지만 경사가 심하고 역과의 거리가 멀어 접근성이 떨어짐.
  • 🏡 라센트(월곡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하여 주거 환경이 상대적으로 우수함. 🚉

총평: 아파트와 빌라가 섞여 있어 분위기가 복잡하며, 아이 키우기에 안전하다는 느낌은 다소 부족함. 🧒🚸


3. 장위·석관동 (장위뉴타운) 🏗️🌳

오후에는 장위·석관동 지역도 방문하였습니다. 장위뉴타운이 형성된 지역으로,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많아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

📌 주요 특징

  • 🚉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2025년 및 2027년 입주 예정 단지가 있어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높음.
  • 🏎️ 씽씽카를 타고 노는 아이들이 많아 가족 단위 거주자들에게 적합한 환경. 🧒👨‍👩‍👧‍👦
  • 🌳 북서울꿈의숲(북꿈)이 인접해 있어 자연 친화적인 요소가 강함.
  • ❗ 하지만, 구 상권은 여전히 낙후되어 있으며, 비선호 시설(마사지 업소 등)이 존재해 지역 간 격차가 큰 모습.
  • 교통 접근성이 아쉬운 편으로, 신축 단지들이 돌곶이역과 거리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할 수 있음.

총평: 신축 대단지로 거주 환경은 우수하지만, 교통 불편이 단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 마무리 📌

이번 임장을 통해 성북구의 여러 지역을 직접 발로 뛰며 살펴본 결과, 단순한 자료 조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실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특히 길음뉴타운은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종암·월곡 지역은 구도심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장위뉴타운은 신축 단지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교통 문제는 해결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 입지를 평가할 때는 반드시 직접 방문해 지역의 분위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경험을 통해 이 점을 다시 한번 실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댓글


공부하는엄마user-level-chip
25. 03. 24. 22:56

조장님 감사했어요!!!!!! 조장님의 깔끔한 정리 부럽고, 저렇게 귀여운 이모티콘은 어떻게 입력해요?? 다꾸처럼, 제 글에도 꾸며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