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21기 서울4기엔 2번달이 제격이조_부와동산] 앞마당이 부족해서? 투자금이 부족해서?

안녕하세요

독립 투자자로 발걸음 중인 

부와동산 입니다. :)

 

이번 3강에서는 

양파링님이 직접 적용하시는 서울 경기 비교평가 방법

그리고 SJ지역을 본보기로 다뤄주셨고

다양한 투자사례를 통한 더 좋은 투자 법에 대해 

아주 딥하게 들어가 주셨습니다.

 

 

-

 

#1. 서울 4급지 구축 VS 경기 신축

 

[본]

와.. 이거 눈으로만 보아도 사람들이 매번 물어보는 고정 질문 중 하나로 보입니다. 

디테일하게 

가치, 

가격, 

리스크 

의 단계를 거쳐 단계를 거쳐 비교평가 해본다

 

[깨]

제가 해오던 방식에서 더 구체적으로 딥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특히 A와 B단지 뭐가 더 가치있는지 진짜 모르겠을때, 각각의 장단이 있을때

비교평가를 하는건지 목적에 대한 부분을 되짚어 보는 부분에서 히뜩 했습니다.

 

[적]

리스크 부분 추가해서 비교평가에 적용해보기 (공급상황, 전세갯수)

 

 

 

 

 

#2. 투자는 해당 시점에서 최선을 선택을 하는 것

 

[본]

물론 평촌보다 동대문,

평북보다 평남에 투자했다면 더 많이 벌 수도 있었겠죠?

 

반대로 최고의 물건을 찾겠다고 지체하며

아무것도 사지 못했다면

무엇이 나을까요?

 

[깨]

의도치 않게(?) 월부생활 2년을 채운 이 시점에

중간에 투자 방향을 틀어 아직 1호기를 하지 못한 답답함이 차올라 있습니다.

다시 한번 뼈때리는 파링님의 말 말 말.

남은게 없네요..ㅠㅠ

 

[적]

서울, 경기를 떠나 여전히 덜 오른것이 무엇인지 비교해서 선택하기

입주장이 주는 기회를 잘 이용 (일시적 투자금 상승)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한다

 

 

-

 

 

너무나도 유익한 강의 내용으로 

자신감이 더 붙었는데요,

 

올해는 반드시 1호기 하는 것이 목표인데

이룰 것 같아서 미리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

 

 

 

 


댓글


부와동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