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진심을담아서, 잔쟈니

안녕하세요. 비선형입니다.
3강 튜터링데이는 실전반에서 비중이 절반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튜터님의 생각의 흐름, 마인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실제로 행동할때는 어떻게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경험 했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려주려고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특히나 기버로서 월부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튜터님의 따듯한 마음까지요.
튜터링데이 때 시간이 부족하여 온라인으로 1번 더 진행해주신 것 까지 월부안에서 튜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해야겠구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개인의 목적만을 위해서라면 절대 이렇게 할 수 없다!!” 를요.
질문 하나하나에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답변해주시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번 튜터링 데이는
사전임장보고서 발표 - 비교임장 - 저녁식사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사전임장보고서 발표
많다기 보다 방향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발표하신 조장님, 레이니님이 PPT 한장한장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고 시간을 얼마나 들이면서 한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자로서의 심화단계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하는구나를 알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임.보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과 조언을 들어보니 더욱더 그런 생각이 확고해졌던거 같습니다.
무언가를 잘하기위해서는 어떤책에서 나온 문장처럼 처음에는 질보다는 양을 넣어야 하는거구나를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교임장
급지가 비슷한 지역을 임장하면서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튜터님이 알려주셨었는데요.
생각과 말보다는 듣기에 집중했던 임장이였던거 같아서 저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던거 같습니다.
무언가를 알고 생각해봐야 질적으로 휼륭한 질문과 답변이 나오겠구나를 느겼습니다.
◆저녁식사
개인사정으로 먼저 가게 되서 너무나도 아쉬웠네요.
하셨던 이야기를 모든걸 머리에 넣고 싶었지만, 용량의 한계로 가장인상깊었던 것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경계를 허물어라
많은 경험이 필수조건이기에 사실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들었는데요. 투자자로서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기 거기 어디 요기 단지”가 나올때마다 그 단지들의 가치를 알고 비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인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3년뒤에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낙낙즈 조원분들의 높은 텐션으로 즐겁게 임장할수 있었습니다.
낙낙 튜터님의 경험과 실력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엇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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