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0기 부자될 주인공들 낙천적으로 투자물건 낚아 비싸게 8조] 3강 튜터링데이 후기 비선형

안녕하세요. 비선형입니다.

 

3강 튜터링데이는 실전반에서 비중이 절반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튜터님의 생각의 흐름, 마인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실제로 행동할때는 어떻게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경험 했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려주려고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특히나 기버로서 월부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튜터님의 따듯한 마음까지요.

튜터링데이 때 시간이 부족하여 온라인으로 1번 더 진행해주신 것 까지 월부안에서 튜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해야겠구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개인의 목적만을 위해서라면 절대 이렇게 할 수 없다!!” 를요. 

질문 하나하나에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답변해주시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번 튜터링 데이는 

사전임장보고서 발표 - 비교임장 - 저녁식사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사전임장보고서 발표

많다기 보다 방향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발표하신 조장님, 레이니님이 PPT 한장한장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고 시간을 얼마나 들이면서 한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자로서의 심화단계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하는구나를 알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임.보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과 조언을 들어보니 더욱더 그런 생각이 확고해졌던거 같습니다.

무언가를 잘하기위해서는 어떤책에서 나온 문장처럼 처음에는 질보다는 양을 넣어야 하는거구나를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교임장

급지가 비슷한 지역을 임장하면서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튜터님이 알려주셨었는데요.

생각과 말보다는 듣기에 집중했던 임장이였던거 같아서 저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던거 같습니다.

무언가를 알고 생각해봐야 질적으로 휼륭한 질문과 답변이 나오겠구나를 느겼습니다.   

 

◆저녁식사

개인사정으로 먼저 가게 되서 너무나도 아쉬웠네요.

 

하셨던 이야기를 모든걸 머리에 넣고 싶었지만, 용량의 한계로 가장인상깊었던 것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경계를 허물어라

많은 경험이 필수조건이기에 사실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들었는데요. 투자자로서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기 거기 어디 요기 단지”가 나올때마다 그 단지들의 가치를 알고 비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인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3년뒤에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낙낙즈 조원분들의 높은 텐션으로 즐겁게 임장할수 있었습니다. 

낙낙 튜터님의 경험과 실력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엇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요태디user-level-chip
25. 03. 28. 10:45

비선형님 저녁식사 같이 못해 아쉬웠지만, 하루종일 튜터님의 인사이트 잘 흡수하신 것 같아요. 항상 수용성 있게 최선을 다하시는 비선형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