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조모임으로 이렇게 공부하니 완강이 되는군요.
10명이내의 간소한 단톡방이 월부를 자꾸 클릭하게 만듭니다.
자음모음님의 실전강의도 좋았지만 초기 경험을 들려주시고,
마인드를 잘 잡게 만들어 주는 마지막 강의도 감동이였습니다.
“내가 어디에 한계를 두느냐에 따라 끝이 달라 질 수 있다”
50대, 60대 늦깍기 학생들에게 일침을 날리셨어요. ㅎㅎ
"앗 따가워" 라는 생각보다는 그렇지, 배움은 끝이 없고 해야지, 옆에 좋은 동료들이 있지.
‘지금이라도 하느게 맞나? 될 수 있을까?’ 늘 의문속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지금도 늦지 않았다’ ‘된다’ 생각을 전환하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우렵니다.
1.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계기 or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
3개의 투자!!! 내 집 마련 두 번, 직장(아파트네 공부방) 으로 한번. 이렇게 6번이나 매수를 했었습니다.
아파트라는 것이 그닥 나에게 부를 주지 않았고, 지방에서 9000천만원의 역전세 안맞아 본사람은 말을 마라 정도입니다. 아파트!!! 쳐다 보기도 싫었습니다. (무식이 용감했습니다)
전세를 살면서 3번의 이사를 하고 (10년동안 한곳에 사는 지인을 보고 전세로 전환) 이제 그만이사를 가자는 남편의 말에 "이제는 그냥 사면 안되겠다. 알고 사자" 는 생각과 어떻게 처리도 못하고 있는 '사천 에르가'를 잘 처리하고 싶은 생각에 강의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생애는 투자는 안된다는 스님의 조언이 아니라는 것을 깨고 싶습니다. 인생은 개척하는 것이라는 것을요.
인생시간이 12시간(100살)이라면 남 이제 6시 쫌 넘었느데 반이나 남았으니 해 보는 거죠.
2.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남겨운 아파트가 계속 겨울일것이라는 것, 호재에 혹하지 말것!!!
비교, 또 비교해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강사님들도 늘 임장을 가시고 계속 투자를 해 나간다는 것이 조금 놀라기도 하고
나중에 퇴직을 하고 계속 할수 있다는 확신도 들었습니다.
3.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1. 새벽 운동 안 빠지고 하기: 임장 가서 걷는 거리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2. 칼럼 필사 - 한 달전부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이었는데 칼럼 필사로
3. 하루 10~20분 월부 커뮤니티에 댓글 달기(젤 힘들 것같습니다)
4. 책읽고 독후감 남기기-한 달 2권
5. 실전반 신청- 완강하고, 과제 잘하기
6. 앞마당 3개 만들기- 창원, 마산, 부산
7. 투자공부 : 일주일에 25시간, 6개월에 600시간
댓글
해보자님 앞으로도 응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