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145조 마운틴] 나의 노동시간은 자유시간의 대가였다

1."열반스쿨 기초반" 강의신청하게 된 이유 

(계기 or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

 

1,000원 라이브_월 300 직장인도 가능한 부동산 기초 로드맵”을 처음들었다.

이 강의를 듣고,  부동산으로 노후대비를 할 수 있고, 강의를 들어보면 내집마련과 노후대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월 300 직장인도 가능한 부동산 기초 로드맵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내가 잘못한건가? 

내가 그동안 잘못살아왔나? 너무 막연하게?

회사에 들어와서 이정도면 평균적으로 잘 산거 아니었나?

not A but B?

내가 그동안 잘못한 a인가?

b를 시도해 봐야 하는건가?

안늦었나?

79년생인 내가 하기에 너무 안 늦었나?

다른 강의도 여러개 1000원 강의무료강의유튜브를 봤지만, 

 월 300 직장인도 가능한 부동산 기초 로드맵 강의가 더 와닿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강의였다.

 

시작은 그랬지만, 회사업무외에 수업도 쉽지않았고(갈수록), 

임장도 다녀야하는데 분위기만보고왔고,

수익률보고서는 내가 투자판단하기도 어렵고, 

부동산만 하는게 아니라 과제에,

목실감에, 

독강임투인 이라고 투자공부하라 그러고,

투자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매일 시간관리 및 우선순위 관리, 감사일기, 책읽고 정리, 스스로과제부여 및 수행, 투자경험담 나눔에,

과제도 어려운데, 블로그에 sns랑 유튜브도 한 번 찍어보라고하고,

인터넷에 작성하고 글쓰기는 쉽게되지 않았다.

밤늦게 하다보니 몸도 힘든데 책도 읽어야 하니 시간은 새벽이고,

계획한 독서는 밤에라도 해야하니 회사에서는 졸리고 피곤했다.

 

 2.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비전보드 작성은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노후 자금 계산은 내가 필요한 자금이 얼마인지를 가늠해 줬다.

필요한 자금을 모으려면, 수익률을 얼마나 나오는지 계산해보고, 은퇴가능한 나이를 확인했다.

 

비전보드를 작성해봄을로써, 최종 목표기간까지 목적을 설정하고, 5년,1년,6개월,1개월,주간,일일 단위로 해나가야할 일을 생각해볼수 있었다.

 

3.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열반스쿨 기초반은 말그대로 기초반이었다.

특히, 2주차 아파트 수익률보고서는 가이드를 보면서 작성했지만, 그래도 어려웠다,.

수익률을 잘 분석히지도 못했고.

내집마련 수업을 듣고, 올해 꼭 내집마련을 해볼까? 생각했지만,

당장 전세계약을 한지 1달밖에 안 된 상황이라,

내집마련보다는 “2025 NEW 실전준비반”을 듣고, 최대한 빨리 임장보고서를 잘 쓰는법을 배워보고, 늦어도 올해안에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수업을 듣기로 결정했다,

 

‘독강임투인’을 하면서 투자공부를 계속 해나가고,

‘시간가계부’ + ‘가계부’를 쓰면서, 

나만의 ‘목실감’으로 일일관리를 하면서

항상 어디서든 ‘저환수원리’를 되새기면서 현장을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

 

1.2025년 3월 마지막주인 이번에는 우선 4주간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복습하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2주차에 작성했던 ‘수익률 보고서’도 다시한번 봐야겠다.

 

2. SNS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목표관리와 생활습과을 위해서 블로그를 사용하는 방법을 책을 보고 좀 배워서 만들어 써봐야겠다.

 

3. YOUTUBE를 활용해봐야겠다.

 

4. 3개월간은 실전준비반에서 임장을 열심히 배워서 투자해야할 곳을 찾아보고, 늦어도 가을까지는 투자처를 선정해서 비교분석해봐야겠다.

 

[추가]

몇일전 회사에서 현장업무를 열심히 하던 중이었다.

아침부터 열심히 추웠지만 위험작업을 하고있었다….

‘부의 추월차선’을 읽은지 얼마 안되서, 강의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시점.

일을 하다가 갑자기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문득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다.

열심히 추운날, 더운날, 비오는날 언제라도 고생은 했지만, 내가 과연 왜 그렇게 일을했나?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 남들보다 일찍 7시~7시30분까지 회사에 출근하고.

점심시간에도 정해진 휴식시간을 확실히 보장받지는 못했다.

보장은 명목상 했지만,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현장으로 나가야했다.

2008년 회사에 입사라 당시에는 위험감수도 훨씬 많이 해야했다.

 

나의 노동시간은 자유시간의 대가였다

나의 회사생활은 천천히 산책을 즐기는 '인도'였다.

그러면, 추월차선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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