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22기 5~우리가 4면 오르조 래고야]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가치를 찾아갈 때 까지 기다릴 수 있는 체력 - 4강 후기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안녕하세요, 

래고야 입니다. 

 

 

 

서기 마지막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커리큘럼은 매우 만족스러웠고,

멘토님, 튜터님들 강의 내용은 계속 듣고 싶을 정도로

배울 점이 가득해서 잘 정리해두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눈 여겨 보아야 할 지역으로 동작구와 영등포구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어서 조금 더 좋아질 지역'에 포커스를 맞춰보았습니다.

 

 

말씀해주시는 단지의 특징과 

멘토님의 단지 비교평가 방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선 한 지역을 살펴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키워드’

동작구의 키워드는 ‘강남,여의도/한강 접근성’

이미 앞마당인 동작구는

‘교통/환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땅의 위치와 교통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흑석동의 끝단지들을 보고

와… 복도식 언덕배기 단지네,

여기는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1년이 지나고 선호 요소가 무엇인지에 따라 

단지선호도를 결정을 하려고 하니 

서울에서는 입지가 참 중요하구나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멘토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 중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고 있던 것은 학군에 관한 것이었는데, 

학원가와 선호 학교가 있는 학군지 옆 지역은

덩달아 가성비 학군지로 발전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주변에 너무나 좋은 학군지가 있으면 오히려

학군지로 발전하기가 어렵다는 것,

공부를 조금만 잘 해도 찐학군지로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하신 말씀에

이마를 탁 쳤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수지구가 떠올랐는데,

분당학원가가 크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가성비 학군지로서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수지의 장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의 키워드는 

‘직장(여의도)와 교통’ 그리고 신길뉴타운

 

사실 생활권 별 모습이 너무나 다른 지역이라,

영등포 하나로 묶기가 참 애매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교통이 너무나 좋은 지역이어서

앞으로 좋아질 곳은 있을까?

어디를 사람들이 선호할까 하는 시선으로 보았습니다.

 

영등포 지역분석에서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뉴타운이 생기면 그 인근 구축을 잘 봐둬야 한다. 

이주 수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내용…

 

 

이번 임장지인 동안구에서도

부사님께 들었던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전략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작구와 영등포구 지역분석을 들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은

이 곳에 하나 사두고 싶다..^^ㅎㅎ

 

부지런히, 성실히 하다 보면

언젠가 멘토님이 말씀해주신 매물털기도 하고,

한 푼이라도 절약하려 네고도 해보면서 3급지에 한 채..! 

할 수 있겠지 긍정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좋은 강의 준비해주신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래고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