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4주차 강의 후기입니다~!
아파트의 가치, 투자하기 좋은 타이밍
판단하는 방법
지난 4주간 강사님들이 반복적으로 강조한 투자의 원칙은
"가치가 있는 집을 싸게 사는 것" 입니다.
그러나 어떤 집이 가치있는 집인지,
가치가 있는 그 집이 과연 얼마여야 싼 건지
알 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4주차 강의를 통해 그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가치가 있는 아파트는 매매가가 꾸준히 우상향하고,
매매와 전세 수요가 꾸준히 있는 곳입니다.
싼 가격은 아파트의 가치를 파악한 다음 비교평가를 통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매수할만한 좋은 집을 찾았으면 좋은 타이밍에 사야 합니다.
여기서 타이밍은 곧 가격! 이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좋은 타이밍이란 곧 가격이 쌀 때 라는 것이죠.
어느 타이밍에 매수하냐에 따라 시세차익이 발생할 때까지 심리적으로 버틸 수 있는 힘이 달라지고,
그 심리가 투자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배웠습니다.
지금은 봄인가요? 겨울인가요?
좋은 타이밍을 알기 위해서는 투자 사이클을 이해해야 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이 각각 어떤 모양새인지 알려주셨어요.
오늘 날씨가 이상해서 봄꽃 위로 눈이 내렸는데,
현재 부동산 시장도 봄과 겨울이 혼재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서울 수도권처럼 입지가치가 좋은 곳은 매매가가 상승하는 봄 시장에 접어들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아직 매매가가 오르지 않고 전세가만 오르는 겨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이 좋은 타이밍이라는 것입니다.
가치 있는 집을 싼 가격이나 작은 갭으로 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집을 찾아내 같은 계절 안에서도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야겠습니다.
이전 시장의 분위기가 다음 계절을 이끌어온다는 "사이클"임을 인지하자
왜 지금은 지역별로 다른 분위기인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타이밍에도 실력이 있으면 좋은 투자를 할 수 있고,
조급하게 행동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동안은 "하락장이 끝나면 집 못 사는 거 아니야?" 라는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저의 큰 불안~ 을 논리적으로 잠재워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은 자음과모음님이 후기에 담아보라고 짚어주신 내용입니다~!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or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
가까운 사람이 월부투자자인데, 열반스쿨 기초반은 꼭 들어보라고
강력 추천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듣게 되었어요.
"나는 꼭 투자를 할 거야!"라는 생각은 아니었지만,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후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대하고 있던 것도 월부투자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요!
그리고 투자의 기초를 배우고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도움된 점
일단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배운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을 소유해 자본소득을 얻는 게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몇번이고 물어봤지만 100% 이해하지 못했던 의문점인
“전세상승분이 왜 내 돈인가?”
이 부분도 드디어 이해했습니다. ㅋㅋ
다음 세입자의 돈으로 현재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게 되는데,
통화량 증가로 전세가는 우상향하고, 전세입자는 꾸준히 들어오기 때문에
전세상승분은 내 수중에 남아있게 된다.
★하핫★
3. 앞으로 6개월간 계획
저는 열반스쿨 기초반만 듣고 떠날 생각이었는데,
실제로 임장을 가서 경험하고 보고서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달 실전준비반을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을 돌아보며 임장과 보고서 쓰는 법,
부동산의 가치와 가격을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5월에는 듣고싶었던 재테크 기초반을 수강하려고 합니다,
눈앞에 놓인 해결해야하는 문제들 (연금저축, 퇴직연금, 보험 등...)을
빨리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고 싶어요.
두 달 동안 새로운 경험을 하다 보면
새로운 생각이 들 것 같아 6월은 비워두었습니다.
꾸준히 한 달에 한 권 책도 읽고 주우이님이
특별 라이브강의에서 보여주신 대로 간단 독서기록도 남겨보려고 합니다.
사실 강의도 다 못 듣고 이탈할까봐 걱정했는데…
마지막주차까지 다 듣고 많은 것을 얻어 가서 기쁩니다.
해낼 수 있게 도와주신 조장님, 조원분들,
좋은 강의 해 주신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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