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돈버는 독서모임 후기, 빅쿨가이] 세이노의 가르침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세이노의 가르침

 

2. 저자 및 출판사: 세이노 / 데이원

 

3. 읽은 날짜: 2025.3.17.~4.1.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절망 #체념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 지금 일류대를 못 다닌다고 해서 10년 후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금의 빚을 5년 후에도 못 갚을 것이라고, 지금의 봉급으로는 평생 남들처럼 못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하여 체념한다. 지금 가난하므로 평생 가난하게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기를 두들겨 대면서 미래의 삶에 절망적인 번호를 매기고 만다.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이러저러하므로 5년 후, 10년 후에도 이러저러할 것이기에 희망이 없다고? 너무 계산이 빠른 것 아닌가? 점쟁이도 자기 미래는 모르는데 어떻게 감히 신의 영역인 미래를 스스로 투시하고 미리 계산할 수 있다는 말인가.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안 된다. 결코 그런 짓을 하지 말라. 트레인스포팅 게임처럼 윌에게 달려오는 삶의 번호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단념했던 시간들을 이제는 떨쳐 낼 수 있었다. 다시는 절대 미래에 대해 절망하지 말자‘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내면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에 스스로 흡족할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하루하루 성장해 나간다는 내 스스로의 목표와 만족을 가지고 나아가자, 남과 비교하지말자 그냥 내 걸음으로 걸어가자'

 

 

 

 

[진짜 부자들이 일찍 은퇴하는 것을 본 적 있는가?]

 

 

 

#은퇴

 

환갑이 아니라 70세 80세 아니 건강이 허락하는 한 죽을 때까지 일에서 손을 완전히 놓지 않는 사람들이 부자들이다. 일하는 것이 재미있어 죽겠는데 은퇴를 해? 그것도 젊어서 돈을 벌어 놓은 뒤 은퇴를 해?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일이 재미없다는 뜻이다. 그러니 그 지겨운 일에서 좀 벗어나고 싶겠는가. 그렇게 일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그것도 젊어서 부자가 되어 은퇴를 한다고? 투자를 잘해서? 무슨 돈으로 투자를 한단 말이냐. 개떡같은 소리 그만들 해라.

 

나도 20대에는 그런 생각을 하였었다. 그리고 실제로 39살에 평생 먹고살 만한 재산이 모인 것 같아 은퇴 시도를 했는데 곧 다시 손에 일을 잡았따. 왜 그랬을까? 일하는 재미를 대체할 만큼 매력적인 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로 내가 즐거워하는 제2의 직업을 찾고 은퇴 없는 삶을 살아가보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긴장감을 잃지 마라

 

 

긴장감이 있다면 싫은 것을 오랫동안 억지로 하여도 탈이 나지 않는다. 전쟁터에서 식사도 제때 못 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는 병사들이 건강을 해쳐 죽었다는 말 들어 본 적 있는가? 이것 아니면 죽는다는 긴장감 때문에 그럴 틈이 없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은 알 것이다. 제 아무리 몸이 아파도 점호 시간에는 정신이 버쩍 든다는 것을. 켤국 모든 것은 당신 정신 상태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식으로 자신에게 배수의 진을 치라는 뜻이다.

 

'긴장감을 잃지 않고 목표한 달성하기 위해 달려가야 한다'

 

 

 

2. 행동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지식을 반드시 흡수하라

 

전혀 모르는 분야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관련지식을 공부하라. 섣불리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찾아 나서지 마라. 반드시 관련 법규들을 찾아 공부하는 것도 잊지 마라. 법을 미리 확인하지 않아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라면 하나도 제대로 끓이려면 설명서를 읽어야 한다는 것을 잃지 마라

 

나는 일간지들은 물론 경제지들도 보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전문 지도 보아 왔다. 때로는 지방지들을 보기도 하는데 이를테면 제주도에서 뭔가 돈벌이가 보이게 되면 제주도에서 발행되는 지방지들을 구독하는 식이다. 가장 신문을 많이 보았던 시절에는 서른 개가 넘는 신문들을 보기도 했다. 외국 신문을 보기도 하지만 상세히 보는 편은 아니고 관심 있는 부분만 보게 된다.

 

어떤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그 분야에서 발행되는 잡지와 신문을 모두 찾아내 6개월 이전부터 구독하라. 돈이 없으면 물론 도서관에 가라.

 

'행동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공부하고 지식을 흡수하는 것이 선행되는 것이 맞다'

 

 

 

 

3.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어라

 

헬라어에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개이다. 하나는 '크로노스'인데 흐르는 시간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대상으로서의 시간이다.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길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되는 시간 같은 것이 이 크로노스이다. 다른 하나는 '카이로스'인데 의미있는 시간, 가치있는 시간, 보람있는 시간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 이 땅에서 '잘 산다'는 것은 부자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없는 시간은 그저 세월의 주름살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이외에도 하나가 더 있다. '돈이 되는 시간'이 그것이다. 흔히 시간은 금이니 돈이니 말들 하지만 크로노스로서 시간은 전혀 돈이 안 된다.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같은 일을 하여도 다람쥐 챗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하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솓아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돈이 되는 시간'은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노동시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은 대가가 주어지지 않느다고 할지라도 미래에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지식을 얻는 데 사용되는 시간 역시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 최우수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한다면 일단은 이 사회에서 대가를 더 받게 되는데 이 경우 공부를 잘하고자 바친 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이기 도 한다.

 

'흘러가는 시간들을 돈이 되는 시간으로 계속 바꿔나가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긴장감을 잃지 마라

 

'Fuck you money를 만들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배수의 진을 치고 긴장감을 잃지 않겠다'

 

 

 

2. 행동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지식을 반드시 흡수하라

 

5월은 필요한 지식을 몰입해서 습득하고, 1개상품 무조건 판매 시작하자

 

 

 

3.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어라

 

조금 더 내 흘러가는 내 시간들을 돈이 되는 시간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자(꼭 미모!, 저녁시간 독서!)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59)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내가 처음에 의심부터하고 달리면서 배우지 않았다면 현재의 내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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