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투기 강의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전화임장, 매물임장 방법을 알게 되었다. 

부동산을 고를 때 매물갯수가 많고, 주인인증이 많은 곳, 전화연결이 잘 안되는 곳을 선택해서 전화임장을 했다.

그러나, 부사님이 차갑게 말씀하셔서 당황해서 '알겠습니다'하고 끊었다. 

매물임장을 할 때, 용기를 내어 그 부동산에 갔다. 매물갯수가 많은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주말이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예약이 많아서 매물을 볼 수 없었지만, 예약손님이 오기 전에 상담을 해주셨다.

매물리스트를 막힘없이 A4  용지에 써가며 특징을 설명하셨다. 일 잘하시는 부사님을 경험해봤다.


댓글


쿳쥐user-level-chip
25. 04. 02. 05:10

마늘빵님은 배운 걸 행동하는 분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