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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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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 데이원
읽은 날짜 : 2025. 03. 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일잘하는법 #진정한배움 #세상의기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는 뜻의 필명을 가진 저자는 2023년 기준 순자산 천억원대의 자산가이다. 1955년생 의사의 장남의로 태어났으나 친부모를 여의고 고교시절부터 생활고에 크게 시달렸다. 제대후 영어 공부에 몰두하여 미8군내 메릴랜드대학 분교에 입학했다. 학비를 벌고자 과외, 입시학원, 번역업등을 했다. 결혼후 일과 공부에 몰두하면서 각종 사업으로 자산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 자산을 외환투자, 부동산 경매, 주식 등으로 증대시켰고 배경없이 혼로 현재의 자산을 이룩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이라고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 사람의 자발적인 의사로 내 호주머니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정말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여 체념한다.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뭘 배우든지, 뭘 하든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의심은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이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건강이란 신체적으로 병이 없는 상태이면서 정신적, 사회적으로도 안녕한 상태이다.
능력을 키워야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유지 가능하다.
피를 토하듯 하라는 것은 어느 한 분야에 정신을 계속 집중시키면서 두뇌를 계속 사용하라는 뜻이다.
신체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육체의 리듬을 깨는 일은 토요일에 할 것을 권유한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는"
4. 긴장감을 잃지 말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식으로 배수의 진을 치라는 뜻이다.
[무슨 일이든지 더 잘하는 방법이 있다]
-당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 실은 어리석음의 총체적 집합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아무 일이나 재미있게 하라]
-많은 부자들은 일하는 것이 취미라고 말한다. 재미있게 즐긴다는 뜻이다.
"나의 성공은 내 일과 직업을 사랑한 결과이다"
"나의 일은 내 능력과 적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능력이니 적성이니 하는 것들은 관련 분야의 지식을 갖춘 뒤 실제로 일을 경험하여 보기 전까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부자들이 일을 택하게 된 동기는 그저 우연한 기회, 시행착오, 예전 직업과의 관련성, 이전 고용주가 놓친 기회 때문이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게 된 일'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 일을 사랑하고 즐김으로써 능력과 적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일로 바꾸어 버렸던 것이다.
내가 믿고 있는 원칙은 단 하나, 모르면 괴롭고 알면 즐겁다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잘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기에 가능하며, 잘하니까 재미도 생기는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이란 것이 적어도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어느 우물이건 그 우물 주인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하고 있는 일의 구조체와 흐름을 완전히 파악하여야 하며 거기에 필요한 모든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나가야 한다.
'세번은 질리고 다섯번은 하기싫고 일곱번은 짜증이 나는데 아홉번째는 재가 잡힌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몸값이 오른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람이 되면 몸값이 비싸지고 다른 사람들이 별로 찾지 않는 사람이 되면 몸값이 싸진다.
당신의 수입은 당신이 만들어 내는 부가가치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자신의 몸값을 비싸게 만들면 매년 5백만원씩 돈을 더 찍어내는 조폐공장이 되게 된다는 것이다.
현실에서 필요한 것은 이론이 아니라 적용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귀신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은 지금 당장 필요없는 다른 일들도 알아야한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어 일하라]
-세상으로부터 더 많은 경제적 대가를 얻어 내려면 그 대가를 결정하는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있어야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 책임과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절대 세상 속에서 핑계를 찾지 않는다는 말이다.
일하는 근본 자세가 다르다. 세상이 원하는 자세로 일하는 태도는 뼛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인식에서 나오는 것이며, 눈 앞의 홍당무가 탐나서 나오게 되는 행동과는 그 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남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행동은 보는 사람이 없으면 그 본성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제 무슨 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고 깊다.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Integrity-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다면]
1. 정직하고 강력한 도덕 원칙을 갖는 자질 : 도덕적 옳음
2. 분열되지 않고 완전한 상태, 온전함
: 생각과 가치관, 말과 행동이 따로 놀지 않고 일치하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상태인 것이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일관성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정직함과 성실함이 옳다고 믿는 가치관과 도덕관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래서 인테그리티하다는 것은 정직과 성실을 내포하고 있다. 자신의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분열되지 않고 완전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 Integrity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선택하여 배우는 것이다. 부정직, 인색함, 몰인정, 이기적임은 그 사람들이 선택한 자질이지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머릿속에서 옳다고 믿는 좋은 자질들은 모두 다 우리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우리 것이 될 수 있으며 그렇게 해서 Integrity를 얻게 된다는 사실 말이다.
[일의 대가는 질로 따져라]
-받은 대가가 얼마이므로 그 이상을 하게 되면 손해라고 생각한다면, 돈주머니를 가진 입장에서 볼 때, 대부분은 언제라도 즉시 다른 사람으로 대체시킬 수 있는 정도의 일만한다.
1. 남들이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
2. 오늘의 이득에 눈이 멀면 안 된다는 것
3. 부자들은 끼리끼리 산다는 것
4. 한명의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게 되면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 주변의 모든 부자들도 언젠가는 내 고객이 된다는 것.
-당신이 먼저 보여주지 않는 한 국물도 없다. 대가를 더 많이 받는다면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절대로 부자들을 부러워하지 말라! 왜냐하면 당신은 평생 가난하게 살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겨우 몇개월 열심히 하여 대가가 주어지지 않으면 실망하여 곧 일하는 본성을 드러낸다. 사람은 모두 평등하지만 그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일의 결과들은 절대 평등하지 않다.
-일의 질적인 결과에만 관심을 두고 몇년 후에 받게 될 대우에 걸맞은 일솜씨를 지금 먼저 보여 주어라.
부자가 아니라면 가진 것은 몸과 시간밖에 더 있겠는가 그것들을 바쳐 일의 질을 높여라.
직장에서 일을 잘하지 못하면 직장 밖으로 나가도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는 자기 분야의 전문가 이고, 중산층은 자기 분야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 분야를 잘 모른다."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2-사람관리]
-당신의 지식 부족을 메꿔 주는데 사용되는 인건비는 당신의 시간 부족을 메꿔 주는데 사용되는 인건비 보다 언제나 높게 책정된다.
당신이 모르는 일을 해 달라고 부탁하게 되면 상대방의 지식을 돈으로 사는 셈이 되고, 당신이 알고 있는 일을 부탁하게 되면 상대방의 시간과 경험적 숙련도만을 구입하는 셈이 되게 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모르는 것을 대신해줄 사람을 뽑는 시점은 사업이 궤도에 오른 단계에서부터이다.
[영업에 대하여2]
-사람들은 상품을 보고 구매를 하기보다는 그 상품을 파는 사람을 보고 구매하는 경우 충성도가 높다. 왜? 신뢰하니까. 타인에게 신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야 한다. 물론, 신뢰를 배신하면 안된다. 신뢰를 받은 만큼 약속을 배로 지켜라. 그게 돈을 긁어모으는 비결이다. 구매자들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비법이 아니라 그들에게 내가 가진 고민, 문제 등등을 얘기하고 상담을 구했다. 너의 얘기를 해라. 그게 너를 파는 방법이다. 파는 것과 자랑하는 것을 혼동하지 말 것.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어라]
-헬라어에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 중 크로노스(흐르는 시간)와 카이로스(의미 있는 시간)가 있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가는 것이 잘 사는 것의 의미이다.
-그 외 '돈이 되는 시간'이 있다.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똑같은 일을 해도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가 되고, 일을 개선하고자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미래에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지식을 얻는 데 사용되는 시간 역시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부자는 세상에서 받는 대가를 크게 함으로써 될 수도 있지만, 세상에 지불하여야 하는 대가를 적게 함으로써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억지로라도 배워 둔다면 그 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이 된다. 시간이 남는다고? 크로노스가 많다는 뜻이다.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배워 나가라. 우선은 지금 하는 일과 관련된 것들부터 마스터하라. 재미없어 보이는 지식들을 위하여 먼저 투자하는 사람만이 크로노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재미있는 것만 들기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당신의 삶 자체가 조만간 재미없어질 것이다.
지금의 시간이 미래에 돈이 되게 만들어라.
[나는 무소유의 삶은 살지 못한다]
-사업과 투자의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소비는 최대한 억제하였다.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 살았다. 부자가 된 후 비로소 소비를 하기 시작했다. 기억해라. 소유를 더 하려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부터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말이다.
[변화가 없는 삶은 불행하다]
-생활 수준이 높다고 해서 높은 행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그 어떠한 실패도 불행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그 어떤 삶도 열등하다고 일방적으로 매도할 수는 없다.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상관없이 그 양과 질이 증가하는 과정이 계속될 때 얻어진다.
'고정된 고소득보다는 소득이 증가하는 상태가 더 낫다.'
행복을 추구하려면 스스로의 변화를 먼저 주도하라. 남이 하면 따라하고 남이 좋다면 따라서 좋다고 박수 치는 그런 삶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 뿌듯하여질 수 있는 주체적인 삶을 찾아라.
자신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증가시키는 노력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 마저 느끼게 된다.
변화의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 관심을 두어라. 이 사회에서 대가를 더 많이 받는 것과 관련된 일에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돈이 뒤따라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의심하면서 자꾸 뒤를 돌아보고 싶겠지만 믿어야한다.
진정한 행복은 사람들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들고, 도전하게 만들고,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로운 것들과 관련이 있다.
[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고소득 시대의 가난은 절대적 가난이라기보다는 상대적 가난이다. 소비생활 격차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이 더 큰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몇년만 이를 악물고 일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천만원을 모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빈곤감 때문에 소비를 늘려서 돈이 쌓이지 않는 것은 왜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부모의 부적절한 태도가 가난한 가정의 특징이다. 빈곤층 자녀들은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빈곤층 문화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면서 결국 가난해진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 일을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더 잘하는가를 생각해야한다. 일을 통해 이 사회에서 대가를 얻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가난하다. 일단은 공부하는 것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생존 방식이다. 가난한 부모가 돈이나 직업, 혹은 일과 관련하여 하는 말은 믿지 말라.
[가난한 자의 특성은 버려라]
-내가 부자가 된 것은 부자들에 대한 정보도 없었던 시절에 부자들을 따라해서가 아니라, 가난한 자들을 따라하지 않으려고 기를 썼기 때문이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부자가 되는 데 도움을 주는 책들을 제대로 골라 많이 읽고 스스로를 변화시켰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믿는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책들은 거들떠보지 않는다면 생각의 폭과 깊이는 결코 넓어지지도 깊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1. 책을 깨끗하게 다루지 말라.
2. 반드시 의자에 앉아 읽어라.
3. 짧은 기간에 한 분야에 대한 책들을 몰아서 읽어라.
3.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책들을 최우선적으로 찾아내 반드시 읽어라 :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검증해 줄 책을 계속 찾아 읽고, 이미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기초적인 것들부터 다시 배워라. 내가 책을 읽어온 이유는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물어볼 만한 사부가 주변에 없었기 때문이다.
4. 고전을 너무 믿지는 말라 : 효율과 실용성 중시
5. 자주 책방에 들러라 : 당장 읽을 시간이 없어도 일고 싶은 책을 우선 구입하라.
6. 때론 돈 버는 데 도움이 전혀 안 되는 책들도 읽어라 : 그래야 삶을 통찰하는 눈이 깊어진다.
[협상 능력을 길러라]
-어떤 계약 내용을 지키지 못했다면 여러가지 인간적인 면들을 유교적 가치와 뒤섞어 상대에게 접근해야 상대방의 양보와 이해를 받는다. 그러나 잘못한 것이 없다면 당연히 웨스턴 스타일로 끌고 가야 상대방이 항복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협상은 실제로는 우리가 이기고 상대방은 자기가 이긴 것으로 믿게끔 착각을 안겨주는 협상이다.
[기회는 사람이 준다. 윗사람에게 잘해라]
-기회 수여의 결정권자는 사람이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언젠가는 누군가가 그를 눈여겨보다가 기회를 제시한다. 이것이 기회의 법칙이다.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그런 사람들에 의하여 주어지며 그들은 대개 당신보다 한 세대 앞에서 기득권을 이미 획득한 사람들이다. 그 사실을 잊지 말라.
제아무리 능력이 있다해도 그런 사람들의 호감을 사지 못하거나 그들의 생각이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있다면 당신에게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은 그만큼 낮아진다. 따라서 당신에게 능력이 있고 성공을 원한다면 옷차림이나 언행에 주의를 해야한다.
사람들은 연장자들에게 호감을 사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당신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절대 친구들이 주는 것이 아니다. 친구의 조언은 듣지 않는다. 진짜 부자들의 말에만 귀를 기울인다. 윗사람에게 아부하라는 말이 아니라 당신보다 10년 이상 나이가 든 사람의 관점에서 당신 자신을 바라보라는 말이다.
[부동산에 빨리 눈떠라]
-돈은 재테크로 버는 것이 아니라 몸값을 스스로 비싸게 만들어 버는 것이며 그렇게 마련된 돈을 비로소 재테크로 불리는 것이다. 돈이 없다고 관심을 갖지 않고 지내게 된다면 나중에 돈이 생기거나 투자의 기회가 생겨도 투자 방법을 모른다. 돈이 없을 때에도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한다.
세법과 건축법은 아주 자주 바뀌는 법들이므로 끊임없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처음 읽었을 때는 너무 후드려 맞아서 아프기만 했는데, 두번째 읽으니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지기 보다 개선할 점이나 적용할 점 위주로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다.
가장 먼저, 가난한 자의 특성을 버려야한다.
두번째, 자산은 투자로 쌓는 것이 아니라 몸값을 높여서 만든 돈을 투자로 불리는 것이다.
순서가 잘 못 되었다. 주변에 자산가로 불리울 만한 부자가 없다보니 들을 수 없었던 조언을 책을 통해 접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책이 얼마나 유용한 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세번째, 세상이 원하는 것을 알고(배우고), 일을 잘하는 방법을 익히고 실행하여 몸값을 높이면 부는 자연히 따라온다. 윤곽조차 그려지지 않았던 일들에 기준이 섰으니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삶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를 배우게 된 것 같다. 세세하게 예를 들고 욕도 해서 그렇지 정말 안타까움이 넘쳐서 나온 조언들인 것 같다. 피 토하듯이 배우고, 돌아갈 곳이 없는 것처럼 일하고, 그렇게 번 돈은 낭비하지 말고 잘 투자해야한다. 좋게 말하면 실행에 옮기기 어렵고 핑계가 늘기 마련이니 각성효과를 주기 위해 다소 거친 말이 오가지만 정기적으로 재독이 필요한 책인것 같다.
그동안 열심히 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현실에 불평이 많았던 내게 피토하듯 열정을 가졌던 일이 무엇이 있었나 돌아보게 하면서 가진 것을 논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반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실행에 옮길 지 말지는 자신의 선택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은 뒤에 불평이 늘지는 않을 것 같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 190쪽 버핏은 말한다. 부정직하거나 인색하거나 몰인정하거나 이기적이거나 한 사람들을 우리는 모두 싫어한다. 그런데 그런 면들을 모두 그 사람들이 선택한 자질이지 선천적인 것은 아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서 옳다고 믿는 좋은 자질들은 모두 다 우리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우리 것이 될 수 있으며 그렇게 해서 Integrity를 언게 된다는 사실 말이다.
→ 나의 신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거나 혹은 일치된 경우가 있다면 나눠봅시다.
365쪽 가난이 세습되는 일곱가지 이유
→ 자신이 해당하는 내용과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 나눠봅시다.
329쪽 토머스 제퍼슨은 "행복의 추구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라고 했다. 그 권리를 누리려면 스스로의 변화를 먼저 주도하라. 남이 하면 따라하고 남이 좋다면 따라서 좋다고 박수 치는 그런 삶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 뿌듯하여질 수 있는 주체적인 삶을 찾아라.
→ 지나 온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온 경험이 있는지? 앞으로 나의 주체적인 삶을 위해서 어떤 노력(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을 할 것인지 나눠봅시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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