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후기 [내마기 56기 우리집11채조 원원원라이프]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분명 머리로는 알고 있다.

강남과 가까운 곳,

구축이어도 괜찮다.

입지를 보자!!!

아는데, 알면서

 

나는 인천에 청약을 넣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7호선 초역세권에 강남 1시간 쪼꼼 넘는데

신축에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은거 아닌가??

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 강의를 똭!!! 들었다.

 

아니구나.

그 돈이면 영등포를 살 수 있고, 동작구, 관악구를 살 수 있구나.

물론 평수는 더 작지만 

그게 더 가치있다는 걸 알면서도

주위 사람들의 말에 혹해서~~

나도 모르게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었다.

 

머리는 안다고 하면서

행동은 다르게 하는 나를 보며

나는 아직 멀었구나 ㅠㅠ

그리고 이 강의를 듣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란 생각이 들었다.

 

늘 고민이 있으면

머리 싸매고 고민하다가

현실에 바쁨에 잊어버리곤 했는데

내가 했던 고민을 이미 한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는 어떻게 해결했는지 찾아볼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

운이 좋게도 그 고민을 할때 

비슷한 고민을 한 누군가가 내 옆에 있다면

그에게 물어보긴 했겠지만

모르는 누군가의 해결책을 찾아보려는

생각도, 노력도 해 본적이 없다.

 

월부엔 이미 내가 한 고민을 한 누군가가 많으니까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구해야겠다. ㅎㅎㅎ

언젠가는 나도 그런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집은 집으로 사는거다.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이 갖고 있는 집을 발판으로

더 좋은 집으로 이동하는거라는 사실!!!

꼭!!! 기억하고!!!

집으로 집을 사도록

올해는 꼭!! 1호기 도전해보자!!!

 

드라마보다 더 흡입력 높은 강의 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댓글


원원원라이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