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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훈한입니다.
세이노의 가르침 책을 오랜만에 읽었는데~
확실히 배우는게 많은 책이다.
부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부자는 일반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주체적인 삶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가슴이 울렸다.
삶은 한 번 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세이노의 극단적인 표현에서 간절함을 느꼈다.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돈을 갖고 싶어하고 좋은 환경과 내가 원하는 시간과 멋진 모습을 꿈꾼다.
그리고 편하고 싶어한다.
물론 나도 그랬다.
하지만 그렇게 원하는 것을 미뤄두는 삶은 항상 부족한 삶이었고
조급한 이미지를 가지고 가는 욕심많은 사람일 뿐이었다.
세이노는 행동하고 미친듯이 하라고한다.
예전이었으면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나는 미칠듯이 할게 없는데, 취미인데, 그걸로 돈이 되나? 이런생각들.
그런데 지금은 투자, 그리고 부동산에 집중하면서
그래도 미친듯이 할 수 있는게 생긴것이다.
무슨일이든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예전에는 배우면 끝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살면서 점점 조금 더, 아니 아주 미세할정도의 조금 더를 만들기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다.
작은 일이라고 더 빠르게 아니면 더 효율적이게 하는 방법을 아는게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했다.
나는 지금 성장을 위해서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어있는 상태도 배워가는게 중요하겠다고 생각했다.
세번은 질리고 다섯 번은 하기 싫고 일곱은 짜증이 나는데 아홉 번째는 재가 잡힌다.
한분야에서 귀신이 되면 다른분야도 잘할 수 있다. 중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선택한 분야에서 계속 성장하는 방법을 계속 만들어봐야겠다.
1개의 성장이라도 계속 질리고 질리게 하면서 감을 잡아가는게 정말 중요하다.
"나는 결코 한 시합에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한 세트나 한 게임을 이기려고도 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한 점만을 따기 위해 노력한다."
이기려고 하는 것은 큰 목표라서 행동으로 바로 이어지기 힘들 수 있다.
한점 한점을 따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바로 앞에 놓인 행동이라고 느껴졌다.
막연하게 부자가 되려는 마음 말고 당장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과 행동에 집중하는 걸로 이해했다.
오늘을 성장이나 값진 시간으로 보냈다면 결국 이기는 방향으로 가지 않나? 생각했다.
하나한 쌓아가는 것이 바로 그런것이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인생을 담아놓은 책이라고 느껴졌다.
변호사를 만나는 법, 장사하는 법, 사장을 만나는 법, 성장하는 법. 등등
우리의 삶에 깊숙히 다가와서 알려주는 부자 선생님 같다.
그리고 당장 행동하라고 말하고 정신 차리라고 한다.
그래서 이책은 주기적으로 읽어봐야겠는 생각을 많이한다.
하지만, 내용이 많아서 조금 엄두내기 쉽지 않지만 이번 기회에 거의 ⅔정도읽었다.
마지막까지 완독해서 세이노의 생각을 받아드리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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