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의 많은 분들의 나이보다 조금 많은 나이이기에
너바나님의 말씀이 더 와 닿는 부분도 있고,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드는 수업이었습니다.
노후 준비를 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지만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시험 준비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지 못했기에
더더욱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면 0 인 것을 알기에
조금씩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려 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