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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챌린지 1기를 수강했고 이번에 다시 2기 챌린지 신청했는데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대표님들이 처음보다 많은 상품을

등록하셨을 것입니다.

 

저또한 1기 챌린지를 마쳤을 때 등록 상품수가 3000개 넘었습니다.

 

이 후 제가 겪었던 경험담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기 챌린지 마친 후 주말빼고 거의 매일 하루에 2~3건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쿠팡 20%, 스스 70%, 나머지마켓 10%)

 

그런데 어느날부터 주문이 없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당황했지요.

 

‘어? 내가 뭔가 잘못한 건가? 갑자기 주문이 안들어오네’

 

답답한 마음에 셀포터 카페에 가입해서 다른 대표님 글을 보니

대부분 비슷한 경험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민군님 말씀처럼 ‘무조건 1년만 해보자’ 다짐했건만

가공수와 비례해서 늘지 않는 매출을 보면서 회의가 들었지요.

 

이때 2기 챌린지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느슨해진 마음과 가공수를 더이상 그냥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처음 시작했던 다짐과 가공수를 회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1차 큰 목표였던 만 개 가공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혼자하는 건 외롭고 힘들지만 같은 작업이라도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기도 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함께했던 동료 대표님들에게 별 도움을 드리지 

못했던 것 입니다.

 

이 후기가 챌린지 이후 상품수가 늘었음에도 뚜렷한 매출 상승이 보이지 않아

마음 고생할 대표님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주문이 끊겨도 대표님 잘못이 아니니 민군님 말씀을 믿고

묵묵히 해나가면 잘 될 겁니다.

 

대표님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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