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지난 주말에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다.
아직 분위기 임장 강의를 보기 전이라 그런지,
분위기 임장 자체가 처음이라 그런지,
뭘 봐야하는지, 내가 지금 하고 방법이 맞는건지 혼란스러웠다.
그렇게 첫 분위기 임장을 마치고 2주차 강의를 듣게 되었다.
권유디님이 분위기임장과 시세따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었다.
'아~분위기 임장 때는 이걸 중점적으로 봐야하는구나!
분위기 임장을 다녀와서는 이걸 해야하는구나!
시세 딴다는게 이거구나!'
분위기 임장을 우당탕 한번 다녀오고 들으니
다음번에는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확실히 이해가 됐다.
특히 임장지에서 굳이 하지 않아야 할 일들, 즉 집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내용들은
현장에서 확인하지 말고 내 눈과 발에 집중하란 말이 와닿았다.
내 두 발로 걸으며 두 눈으로 보는 시간은 소중하다. 그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냐에 따라 임장의 퀄리티가 달라질 것이다.
이제는 임장할 때에 우선수위를 정해 내 행동을 통제할 것이다.
이번주 단지임장 전에 단지임장에 관한 강의를 듣고 가면 더 좋겠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긴 뒤 그 행동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 복기가 되니 좋게 생각하려 한다.
어차피 임장은 이제 나의 취미가 될 거니까! 몸으로 익히자!
댓글
분위기임장에 같이 동참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요~ 저도 이번주 임장보고서 쓰는 방법 강의를 들은 후에 1주차 과제를 다시 했다면 더더~ 열심히 적었을거 같지만! 오히려 처음부터 이렇게 부담을 안고 했으면 과제 제출을 포기했을거 같아요...ㅎㅎㅎ 2주차 월부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