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실전준비반] 효루니의 전국 앞마당 인증

안녕하세요 효루니입니다.


월부에서 좋은 취지의 이벤트를 한다는 공지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챌린지에 참여만 해도 주는 개꿀 혜택까지~~

그래서 게시글을 후딱 작성중입니다.


2022년 5월 내집마련 기초반을 시작으로 어느덧 1년 반 넘게 월부에서 성장하고 있네요.

기초 강의와 자실을 병행하며 꾸준히(사실은 쉬엄쉬엄... ㅎㅎ) 앞마당을 늘려왔습니다.

아직 운이 따라 주질 않아 실전반은 못해봤습니다.


고양시 덕양구 - 인천 부평구 - 고양시 일산동구 - 고양시 일산서구 - 부천시

- 대구 수성구 - 대전 유성구 - 대전 서구


시간 순으로 위와 같네요!





저의 첫 앞마당은 첫 실준반을 통해 만났던 고양시 덕양구입니다.

거주지역 인근이라 부담없이 도전해보자! 했던 기억이 있네요.


처음 임장을 해봤던지라 많이 헤매고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7월~8월의 한여름 더위+폭우 속에서 체력적 한계와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던 지역입니다.

첫 임장지인데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농부모자, 팔토시, 우비, 우산, 실리콘 신발덮개 등 여름 임장템으로 보완을 했지만

더위와 폭우를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함께했던 실준반 '동료'들 덕분입니다.


여름날의 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저희들은 힘들 때마다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를 끊임없이 응원했고,

그 덕분에 낙오자 없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조장님의 역할이 컸는데요, 조원분들의 밝은 에너지와 조장님의 리더십이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첫 실준반 조원분들과는 마음이 맞아 자실까지 진행했었네요!


이제는 육아, 결혼, 투자 철학 등 각자만의 사정으로 찢어지게 됐지만

여전히 월부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댓글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처음 열정 넘쳤던 과거를 돌아보면서

약간은 루즈해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스스로를 다시 한번 책찍질하기 위한 것!

제가 챌린지에 참여한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는데요,


이런 이벤트를 기획해준 월부운영진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기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임보 쓰러 갑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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