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는 너나위님과 함께 실준반을 시작하며 마인드셋과 비교적 개념적 강의를 들었다면,
이번 주 권유디님과는 좀 더 기술적이고 실질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분위기 임장을 나가기 전 사전임장 준비, 분위기임장에서 봐야할 것들, 시세따기 등등
임장과 시세따기까지 해보니 나.. 이제 제법 부동산공부하는 사람같달까? 호호🙃
강의를 듣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그 주말에 조모임 & 임장 과제를 했다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이미 주말에 조원/조장님의 도움으로 임장을 진행한 후 강의를 듣다 보니 타이밍 상 아쉬운 점은 있었다.
재수강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지난 강의에서는 강의듣고 그 주에 임장 과제가 나왔었다고 하는데,
어떤 의도로 이번 기수만 일부러 과제를 먼저 하고 관련 강의를 나중에 수강하게 하는건지…? 궁금하긴 했다.
[인상깊었던 점]
생활권 나누는 방법 - 생활의 모습이 바뀌는 기준
→ 지리적 관점에서 행정구역으로 나눴었는데 관점 자체가 약간 바뀐 것 같다
→ 살고 있는 동네를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려니까 선입견을 깨기 쉽지 않은데, 여기서 조원분들고 함께 임장다니면서 대화하고 새로운 시각을 들을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 임장에서 중요한 것은, 생활권별 선호도 &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
“어떤 투자를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투자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하고 싶은 점]
- 지도 활용법 - 지적편집도, 위성지도,
- 인구통계 활용법
- 종사자수/행정구역별 연봉 자료 활용법
- 부동산지인 활용
- 램블러(분위기임장시), 트렐로(단지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