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나를 채찍질해주고 나에게 내가 몰랐던 것을 하나라도 가르쳐줄 수 있는 동료를 두느냐, 그냥 혼자서 골방에 박혀서 ‘나 오늘 고생했는데 그냥 되는데까지만 할까..?’라고 스스로 정신승리하는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도 32,000보를 걷고나서 너무 졸리지만 그래도 허벅지를 꼬집으며 다시 모니터 앞에 서본다…ㅠㅠ 나를 위해 다독여주고 채찍질해주는 우리 조원들을 위해…
댓글
태라님 오늘 하루가 더욱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힘들때 한발 더 내딛는 용기 정말 잘 하셨습니다!💕 태라님의 한 달 응원합니다~~^^
생활권 나누기!
[서투기 25기 47조 태라]
[서투기 25기 47조 태라] 힘이 되는 조원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너와나를위하여] 당신은 처음이겠지만 나는 이걸 본 적이 있다(1.29 공급대책 소감)
너나위
26.01.29
16,810
156
현금 1억대 있다면 애매한 수도권 대신 강남 20분대 서울 ‘여기’를 보세요.
월동여지도
102,204
20
부동산 계약 때 '이 문구' 꼭 넣으세요. 수천만원 손해볼 수도 있습니다.
김다랭s
26.02.01
111,112
34
집값 상승률 1위.. 한 달 사이 2억 더 오른, "제2의 판교" 이곳에 돈이 몰리는 이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26.01.23
56,487
44
"양도세 82.5% 중과 부활",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터지게 됩니다
김인턴
26.02.03
17,328
53
오늘의 인기글 🔥
1
2026년 초양극화가 멈춘 자리, 변화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2
“생활비가 왜 50만원씩 새는지” 10분만에 잡았습니다, 바꾼 건 ‘이 5개’뿐
3
월배당 ETF 5가지로 분배금 100만 원 온라인 건물주 되기
4
현금 2~3억 있다면, 애매한 수도권 대신 ‘이 곳’ 꼭 보세요 (지역 공개)
5
연말정산 다 했는데, 돈을 더 돌려받을 수 있다고요? [잇츠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