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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독모는 알고 있었지만 내심 잘 신청하는게 어려웠다.
그러다 익숙한 책이 나와서 신청하게 되었다.
부자는 말부터 다르다고 했던가?
가난한 척추 교정사로 시작해서 부자가 되기까지 필요했던 많은 덕목들을 책속에 녹여 내며 부자 정원사가 주변 인물들에게 교훈을 주며 스스로 일깨우고 변화되기를 돕는 책이 였다.
내곁에도 부자 정원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보았다.
현실에선 내곁에 부자 정원사는 없지만 나 스스로가 부자 정원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내 자녀들에게도 부자 정원사가 지미에게 했던 것처럼 시간을 갖고,
도우며 부를 추구하기를 기대해본다.
P.15
"돈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닥쳤을 때, 그걸
해결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그러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돼. 하지만 그럴 돈이 없다면, 인생에서 가장 사소한 문제가 가장 끔찍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 부를추구하라
부자가 되는 것을 마다하는 사람은 없지만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40년 이상을 살아왔다. 부자가 되는 것에 대한 부정적 생각과 부를 일굴려면 나쁜 일을 해서 버는 것일 꺼야 라는 내 고정관념을 깨는 시간이 되었다.
P.162
“내면의 목소리는 이성을 넘어선 감각이다. 잠재의식 깊은 곳에서 뭔가를 알아차린 느낌. 즉 본능적인 감각이다. 그것은 불가해한 초자연적 현상처럼 존재한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에 응답하고 그것의 안내를 믿어야 한다.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는, 영감을 추구하지 않은 것이다. 행동하고, 꿈을 위해 견디고, 내면의 지혜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자신에게 부합하는 진정한 삶을 살 기회를 놓치면, 훗날 큰 후회를 하게 된다. 그러니까 내면의 목소리를 묵살하면 후회하게 된다는 말이다.
좋은 질문을 하고, 매일 자신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간다면, 내면의 목소리가 우리를 이끌어줄 준비를 하고 기다린다. “
P.163
“우리 모두 내면의 스승을 가지고 있다. 무척이나 분명하지만, 때로 조용하게 속삭이는 내면의 안내자, 내면의 목소리 말이다. 마음의 수런거림과 매일의 사건이 주는 압박에 떠밀려 그 정보는 들리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마음을 차분히 한다면, 그동안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던 그 무언가를 들을 수 있게 된다. 내게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된다."
# 내면의 목소리
내면의 목소리가 말걸어올때 늘 무시했다.
안될거라고 비관하면서..
그리고 꾸물거림과 게으름으로 인해
차일피일 할일을 미루기만했다
더이상 미룰수없다.
내게 주어진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혼자였을때는 잃을 게 없었지만
아내와 아이들이 함께인 이상 더는 미룰수 없다.
P.24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고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 평생 황소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고, 현명하게 일하고, 씀씀이를 관리하라, 존엄성을 잃지 말고 살아가되. 가치 있는 명분에 기여하고, 어떤 사람이 될지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 심판의날
그동안 살아온대로의 총합이 현재 모습이라는 내용을 보고, 스스로에게도 부끄럽고 아내에게도 미안했다. 다른부분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나 부를 일구는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소홀히했던게 사실이다.
그때 당시에는 되는대로 살다가 그렇게 살아온 삶의 결과는 자산이 없는 가난한 현재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일단 부가 내삶에 들어오게 그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구체적으로 부를 이룰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과 실제 부를 이루는 사람들이 지나갔던 과정을 그대로 벤치마킹한다.
# 내면의 목소리
내면의 목소리를 늘 무시했었다.
내면에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계획을 세분화해서 작은 성공을 쌓아가겠다.
# 심판의날
지금이라도 시간을 구체적으로 효과족으로 사용하며 낭비하는 시간이 없는지 매일 확인한다
돈을 계획적으로 분배하고 그안에서 할당된 소비와 투자를 한다.
자녀에게도 현재의 중요성에대해 알려주고
현재의 시간, 돈, 인간관계가 그대로 삶에 영향을 끼침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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