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파링님 강의는 처음 듣는데 조곤조곤한 말투로, 계속 중요한 사항들을 복기하면서 알려주시니까 기억하기 좋았습니다.
무조건 서울투자할거니까 서울만 보자! 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정작 결정을 하기 전에 넓게 알고 있어야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무조건”의 지역은 없으며 수도권과의 비교평가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비싸지 않은 것” “전고점 보는 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셨는데, 고민이 길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다시 들었습니다.
[인상깊었던 점]
- 가치를 놓고 비교만 하는 ‘가치지옥’에 빠지지 말고 내가 진짜 산다면? 이란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 한 지역을 뽀개서 입지분석을 해주시니까 “투자를 위한 임보”의 작성법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적용해야할 점]
- 가치(입지/상품/선호도), 가격, 리스크
- 앞마당의 입덜신 / 입좋신 / 입덜구 / 입좋구 로 나눠서 가격대 머리 속에 넣기, 지역별 비교하기
- 투자금 생각할때 매전차만 볼것이 아니라 세금+중개보수 등의 부대비용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인테리어비용 추가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