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우직하게 축적하는 투자자, 부총입니다.
이번 12월 한 달동안은 열반기초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열반기초와 함께 초심을 다지며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Not A But B
열기반 강의를 한 줄로 요약하면 역시 'Not A But B'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살던 대로 살아갑니다. 즉 A가 아니고 B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천에 옮기지는 않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부자처럼 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려면 평소에도 부자처럼 사고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살던대로 사는 것에서 벗어나기!
★ BM: 롤모델을 정하고 그대로 따라하기
자본주의의 반댓말은 '근로주의'
자산이 커질수록 자본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은 커집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자본소득의 시작인 1호기 투자는 이런저런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합니다. (제 얘기) 저환수원리에 드는 것만으로도 깐깐한 기준을 통과한 것이라는 너바나님의 말씀!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BM: 올해 안에 1호기 한다!
상위 0.1%가 되기 위해선 상위 0.1%의 노력을 해야 한다
제 비전보드의 금액은 48억입니다. 국내 0.1%의 부자들 중 48억의 자산가는 0.1% 안에 듭니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대한민국 0.1%의 노력'을 하고 있었느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저 '어쨌든 무언가를 하고는 있다'는 자기합리화에 빠져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슬럼프라며 쉬어가자고 생각하기보단, 슬럼프에 빠질 만큼 후회없이 노력했는지를 먼저 복기해보는 제 자신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 BM: 매일 아침 48억의 금액을 새기며 확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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