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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45기 1주일 7일 내내 책 읽조 - 김밍키] #02독서후기 : 몰입확장판-황농문

25.06.09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몰입 확장판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3. 읽은 날짜: 2025.06.09

4. 총점 (10점 만점): 9.5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생각’을 이동하라

01.내 의식에 무엇을 올려놓을지 결정해라. 

: 우리의 삶은 ‘궁극의 법칙’에 의해 결정된다. =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쪽(=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흘러간다. → 그러므로 그대로 둔다면 본능에 이끌리는 삶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끝내 실패한 삶으로 귀결된다. → 낮을 확률을 구현하는 삶을 살아라.

내 삶의 행로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려면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무의식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왜? ‘나’는 무의식과 의식의 상호작용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02. Think Hard해야하는 이유 

: 문제를 계속 생각한다.  → 문제를 의식의 무대에 계속 올려 둔다. →무의식이 그것을 보고 자신이 그 문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무대로 올라간다. → 무의식이 해결해준다.

 

<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01. 준비해야할 것들

 : 문제설정, 환경세팅, 외부정보 차단, 규칙적이고 땀흘리는 운동, 단백질 위주의 식사

02. 3일간의 과정

 : 1일차) 머리를 기댈 수 있는 편안한 자세로 생각을 ‘천천히’이어나간다. 선잠을 자는 것이 유용하다.

   2일차) 오후 쯤이 되면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각난다. 꿈을 꾼다면 몰입이 50% 진행되었다는 의미.

   3일차) 문제를 생각하는게 재밌다. 90%진행됨.

03. 몰입에 대한 오해

 : 몰입은 긴장한상태에서 집중하는 상태가 아닌 느긋한 상태에서 “천천히 생각하는 명상적 사고”이다.

04. 선잠은 좋은 신호다

 : 선잠 상태에서의 의식은 깨어있지만 잠이 든 상태가 공존하는 것. 선잠상태는 최면상태와 비슷하며 장기기억이 활성화된다. 

05. 몰입을 통한 행복의 절정

 

<3장> 몰입은 뇌와 인생을 춤추게한다.

01. 인간의 쾌감 매커니즘은 ‘도파민’에서 출발한다. 

 : 인간의 몸은 항상성을 지녀 도파민에는 고통이 따르고 고통에는 도파민이 따른다. 이 둘은 균형을 맞추어 나타난다.

→ 쾌락을 추구하기 전에 ‘고통’을 먼저 겪자. ex) 독서, 글쓰기, 운동, 찬물샤워 등

02. 도파민 중독과 뇌손상

 -전두엽의 역할 : 인격, 행동조절. 뇌의 사령탑같은 존재

 -도파민 중독 : 자극적인 컨텐츠 →뇌는 비상상황으로 인지 → 전두엽발달 저하, 편도체 활성화 → 성격장애

 -성공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2가지 특징 : 1)만족지연능력 2)그릿 (=장기적 목표를 향한 인내, 집중력)→ 모두 전두엽 발달과 밀접한 관련

03. 몰입은 손상된 뇌와 집중력을 회복시킨다.

-전두엽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하는 행동을 해야한다. ex) 토론, 창작, 적극적이해와 실천, 토론수업

04. 몰입이라는 쾌락은 마이너스 피드백이 없다.

-마이너스 피드백이란? 쾌락 뒤에는 고통이 따르는 항상성.

-우리몸의 항상성의 원리에 따르면 커다란 행복을 오랜동안 지속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로 여행을 하고 난 뒤에 우울감이나 무기력감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유일하게 마이너스 피드백이 없는 신경계가 있다. 바로 전두엽합령. →장기간 몰입을 해도 우울감 없이 지속적인 쾌감을 유지할 수 있는 것.

05. 자아를 형성하는 시냅스

-현재의 나는 내가 해 온 선택의 총합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는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선택가능하다. 

-시냅스 : 어떤 분야를 학습, 경험, 지속할 수록 시냅스는 그쪽에 자극이 된다.

=> 내가 무엇에 집중하여 시냅스를 발달시킬것이냐에 따라 나의 감정이 변하고 내가 형성된다.

깨 ) 무엇을 생각하고 의식의 무대에 올려 놓을지는 내가 정한다. 이런한 생각의 과정은 시냅스의 형성과 강화를 하게하여 선순환이 된다. 

 

<4장> 몰입으로 학교와 직장에서 핵심 인재가 되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밤새워 열심히 하면 자신이 발전하기보다는 소모된다는 느낌을 갖는다. 그리고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일데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식게 된다. 그러나 자나 깨나 자신의 일을 분석적으로 생각하면서 일하는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자신의 능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동시에 열정과 호기심이 발달한다. 결과적으로 회사에서는 온갖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5장> 약하게 혹은 강하게, 몰입에 이르는 여섯 단계

*약한몰입 1단계 : 스로싱킹 터득하기 (수학문제를 추천한다. 명확한 답이 있음)

*약한몰입 2단계 : 10분에서 10시간까지 도전하기

 -활용법 : 월요병 해결하기 ( 일요일저녁부터 월요일에 출근했을 때 내가 해야할 일을 의도적으로 생각하기 )

*약한몰입 3단계 : 10시간 이상 도전하기

**강한몰입 1단계 : 하루이상 연속해서 생각하기 (1초생각법. 2박3일 연속해서 생각하기)

 -5회 이상 했다면 2단계로

**강한몰입 2단계 : 일주일 이상 연속해서 생각하기 (그 문제를 생각하며 잠이들고 깨어날 때 이미 그 문제를 생각하고 있어야한다.)

 -활용법 : 직장인 프로젝트, 중간고사준비 등 

 -5회 이상 했다면 3단계로

***강한몰입 3단계 : 한달이상 하나의문제로 지속하기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느낀점 

: 평소에 과학관련 유튜브를 즐겨보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몰입]의 과학적 내용들이 어렵지만 흥미로웠다. 저자가 어려운 과학 내용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다른 용어로 길게 풀어 쓰는 등의 노력을 한 것도 느껴졌다. 나같은 문과생에게는 참 감사했다. 

[몰입]에 나온 여러 구체적인 사례들은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없는 경험이다보니 ‘정말 이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신기하다’라는 혼잣말을 10번 이상 한 것 같다. 하지만 저자의 “몰입”에 대한 논리정연한 뇌과학적 설명에 충분히 실천할 수 있고 일어날 수 있는 일이구나 납득이 갔다. 그리고 나 또한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나?’, ‘나도 경험해 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학창시절 수험생일 때 계속 공부를 하다 꿈에서도 과목에 대한 생각을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책에 따르면 아마 몰입의 50%상태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 이후 환경적, 심리적인 이유로 집중할 만한 상황은 없었고 하루종일 한 문제에 대해 생각한 날도 없었던 것 같다.

 

*깨달은 점 

01. 몰입에 대한 모든것

: 한 문제에 대해 명상적인 느낌으로 천천히 생각하기. 1초도 다른 생각을 하지 말기. 처음에 잡념이 들 수 있지만 의식하여 다시 원래 문제로 돌아오기. 쫓기듯 생각하면 두통이 올 수 도 있으니 시간적 여유를 두고 생각하기. 침대에서의 깊은 잠은 컨디션 난조로 이어지기에 눈을 감고 앉아서 생각하다 선잠에 빠지기. 선잠 상태는 최면 상태와 비슷하므로 장기기억을 생각할 수 있는 상태. 의식의 무대의 관객석에 있는 장기기억과 무의식이 무대로 나오는 상황. 불현 듯 낮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은 알고 보면 장기기억에서 인출된 아이디어. 그러기에 사전 지식을 공부하여야한다. 새롭게 창조되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예전에 언젠가는 습득한 잊혀진 지식에서 나오는거니까. 

잘 자고 운동을 잘한다. 몰입의 상태는 행복의 최선을 행하는 행위.

 

02.도파민과 고통의 상관관계. 인체의 항상성. 

: (p.253) 기분이 좋은 상태가 지속되다 보면 어느 순간 우울한 상태가 오고, 우울한 상태를 맞이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시간이 오는 것이 인지상정인 것으로 이해했다. 그것이 사람의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막연하게 믿게 된 것이다. 마치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듯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 나는 내가 감정기복이 심한 내가 싫고 때때로 드는 우울한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모두가 인체의 항상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자 나의 이런 우울한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냥 흘려보내면 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그런 우울감이 들 때 더 잘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몰입은 이런 마이너스피드백(항상성)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도파민 과잉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 몰입은 세계가 인정한 유일한 마약…?

 

03. 의식의 무대, 자아를 형성하는 시냅스

:(p.262) 몰입 체험으로 경험한 것과 뇌과학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종합하면 보다 일반적인 결론에 도달한다. 희로애락의 감정과 행불행의 느낌은 몸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런 감정은 외부환경에도 영향을 받지만 내 몸 속에 있는 시냅스가 어떤 형태로 형성되고 배선되어 있느냐에 중대한 영향을 받는다. ~ 즉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어진 일에 대한 시냅스의 형성이 영향을 받고 그 결과 주어진 일에 대한 나 감정이 변화한다. 이와 같이 ‘내가 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뇌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세지다. 

=> 의식의 무대에 무엇을 올려 놓을지는 내가 정한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집중하여 어떤 시냅스를 발달시킬것이냐에 따라 나의 감정이 변하고 내가 형성된다. 내가 나를 바꿀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내가 만들어진다.  

 

04. 전두엽의 역할과 중요성

(p.246) 전두엽은 우리가 인간다운 특성을 갖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2가지 특성. 만족지연능력과 ‘그릿’은 전두엽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는 장기적 목표를 향한 인내와 집중력을 반영한다.

=> 전두엽 발달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전두엽은 창의적 사고를 통해 키워진 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창의적 사고는 몰입을 통해 발달시킬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01. 이번 강의를 듣는 동안 약한 몰입을 실천할 시간과 목표를 설정해야겠다.

02. 인스타 유튜브를 중단한다.

03. 부동산공부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 지 생각해봐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253) 기분이 좋은 상태가 지속되다 보면 어느 순간 우울한 상태가 오고, 우울한 상태를 맞이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시간이 오는 것이 인지상정인 것으로 이해했다. 그것이 사람의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막연하게 믿게 된 것이다. 마치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듯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p.262) 몰입 체험으로 경험한 것과 뇌과학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종합하면 보다 일반적인 결론에 도달한다. 희로애락의 감정과 행불행의 느낌은 몸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런 감정은 외부환경에도 영향을 받지만 내 몸 속에 있는 시냅스가 어떤 형태로 형성되고 배선되어 있느냐에 중대한 영향을 받는다. ~ 즉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어진 일에 대한 시냅스의 형성이 영향을 받고 그 결과 주어진 일에 대한 나 감정이 변화한다. 이와 같이 ‘내가 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뇌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세지다. 

 

(p.246) 전두엽은 우리가 인간다운 특성을 갖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2가지 특성. 만족지연능력과 ‘그릿’은 전두엽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는 장기적 목표를 향한 인내와 집중력을 반영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썰이8
25.06.10 13:45

밍키님 후기 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유튜브 중단 넘 어렵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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