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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자기관리론
2. 저자 및 출판사: 데일카네기 / 현대지성
3. 읽은 날짜: 6.1~6.1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p 35
예수가 태어나기 500년 전에 살았던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제자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했다.
“모든 것은 변한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법칙만 빼고." 그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라는 말도 했다. 강은 매 순간 변한다. 강물에 발을 담그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삶은 끝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유일하게 확실한 것은 오늘 뿐이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매번 달라지며,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미래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애쓰느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훼손해서야 되겠는가?
→ 지나간 과거를 대한 후회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지 말자.
현재를 살아가자. 오늘을 충실하게 살다 보면, 나의 미래는 분명 좋을 길로 닿을 것이고, 과거에 대한 후회로 오늘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나의 하루하루가 내 미래를 만든다.
p 46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2
→ 쓸데 없이 걱정을 한도 끝도 없이 늘리지 말고, 거기에 매몰 되지 말고,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 보고 해결할 수 있는 일인지 판단해 보자. 해결 할수 없다면 받아 들이고,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기!
나는 어차피 당장 종자돈이 없어서 추가 투자는 못한다. 어쩔수 없다. 여기서 대세상승장이 와서 올라 간다면? 그것도 할수 없다. 어찌할 수 없는 것에 욕심을 내서 뭐하나. 더이상은 내것이 아닌거다.
p 90
조지 버나드 쇼의 말이 옳았다. “비참해지는 비결은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에 대해 고민할 여유를 갖는 것이다.” 굳이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소매를 걷어붙이고 부지런히 움직이라. 그러면 피가 돌기 시작하고,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머지않아 몸속에 긍정적인 활력이 치솟으면서 걱정을 몰아낼 것이다. 바쁘게 일하고 그 상태를 유지하라. 가장 저렴하면서도 효과 높은 약이 바로 이것이다.
→ 바쁘게 살면 걱정 할 시간도 없다. 나는 지금 바쁘게 살고 있나 생각해 보면 충분히 바쁘게 삶을 살고 있다.
혹시 언젠가 행복한지 아닌지에 고민할 여유가 생긴다면 부지런히 움직이자.
p 120
주여, 저를 평온하게 사셔서
바꿀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게 하시고
바꿀 수 있는 일은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4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이라.
→ 걱정은 해결할 수 있는 걱정, 해결 할 수 없는 걱정 2가지라고 했다. 해결 할 수 없는 일은 고민해 봐야 아무 필요가 없다. 고민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걱정 대신 고민하고 해결을 하자.
p141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그 문장은 바로 이것이다. “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진다.”
그렇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진다.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해진다. 두렵다고 생각하면 두려워질 것이고, 아프다고 생각하면 병이 들 것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분명 실패할 것이다. 미국의 노먼 빈센트 필 목사는 말했다.
“당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은 실제와 다르다. 당신의 ‘생각’이 바로 당신이다. ”
→ 내 삶은 내 생각대로 만들어진다. 나는 대부분은 행복하다. 가끔 바쁜 일들에 치이면 아무생각이 없어 지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 맑은 하늘에 기분이 좋기도 하고 , 오늘 하루를 충실히 해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임장을 나가는 날에 설레이기도 한다. 생각이 나를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주자.
p 288
넷째, 오늘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내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라. 보스턴 진료소 수업에 참석한 주부들 중 상당수가 끝없이 반복되는 집안일을 비롯해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을 졸이고 시달린다. 집안일은 끝나는 법이 없다. 가정주부들은 항상 시간에 쫓긴다. 조급한 마음ㅁ과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날 계획을 미리 세워보라고 조언하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그들은 더 많은 일을 했고, 그러면서도 피로를 덜 느꼈다. 자부심과 성취감이 충족되었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자신을 ‘단장’할 여유도 얻었다.
→ 매일 목실감을 쓴 뒤, 다음달 원씽을 다시 한번 살펴 본다. 계획이 있고 없고는 큰 차이가 있다.
회사에서의 일도 마찬가지다. 생각하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기만 하면 일의 처리 속도가 더디다.
바쁠 수록 아침에 근무하기 전 오늘 할일들을 정리한다. 그래야 아무생각 없이 하나하나 처리해 나갈 수 있다.
p 294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갖춘 시티즈 서비스 컴퍼니의 설립자 헨리 도허티는 아무리 급여를 많이 주더라도 찾아보기 힘든 두가지 재능이 있다고 말했다.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첫 번째 재능은 생각하는 능력이고, 두 번째 재능은 중요한 순서대로 일하는 능력이다. ….
“기억이 닿는 아주 오래전부터 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났다. 가장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 시간에 하루 계획을 세우고, 중요한 순서대로 일처리를 할 계획을 세웠다. ”
→ 일을 할때는 생각이 먼저다. 할일을 정리하고, 먼저 할일, 급하게 빠르게 끝내서 내 일거리에서 없앨 일들을 순서대로 빠르게 해나가야 한다. 20대에 메모의 기술에서 봤었나…해야할일, 기억할일을 적어 놓고 하나씩 지워나가면서 업무에서 누락이 되지 않게 기록을 하면서 일을 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었다. 생각하고, 중요한 순서대로 일하는 능력. 지금도 스스로 느낀다. 가끔 너무 정신이 없어서 할일을 기록하지 않고 일하다 보면,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일처리를 하듯, 투자에도, 인생에도 그렇게 적용하자.
p 359
이런 경험들을 통해 나는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인생을 즐기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다. 그래서 지금은 매일을 내 인생의 첫날이자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나는 날마다 삶이라는 모험을 즐긴다. 그런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걱정 때문에 고민하지 않을 것이다.
p 367
“짐 앉아서 사실을 직면해보게. 자네가 걱정하는데 쓰는 에너지의 절반이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쏟을 수 있다면, 걱정거리가 사라질 거야. 걱정이란 후천적으로 학습된 나쁜 습관에 지나기 않거든.”
그는 걱정하는 습관을 고쳐줄 세 가지 규칙을 가르쳐주었다.
→ 문제를 걱정만 하지 말고, 해결하는데 에너지를 쏟기. 어떤 어떤 이유 때문에 안되요…이게 아닌 왜 안돼?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그럼 뭐든 못해낼 것이 없다.
나는 걱정이 많은 편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상승장에서 이번장에서 2번의 투자를 했음에도, 현재 종자돈이 없어서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장에 이제 기회가 끝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어쩔 수 없는 일인데, 거기에 대한 생각을 한다고 뭐 달라 질게 있는가.
그냥 내 욕심을 뿐인것을 마음속 깊이 받아 들여야 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다.
현재의 내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종자돈을 모으고, 언제 올지 모르는 다음 투자 준비를 하면서 그렇게 살아가자.
책을 읽으면서 걱정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보았다.
별로 걱정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도, 분명 내가 살아온 날들으 ⅓정도는 쓸데 없는 걱정으로 허비한 날들이 있었을 것이다. 지나보면 별게 아니고, 시간이 약인 경우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 경우도 수없이 많았다.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누고,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걱정을 내려놓다.
그냥 대응하면서 살아 가자.
언젠가 내 삶에 이 책이 또 필요한 순간이 있을것이다. 걱정이 생긴다면 책을 다시 꺼내읽자.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 들이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해결하자.
“모든 것은 변한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법칙만 빼고."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이라.
“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진다.”
그렇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진다.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해진다. 두렵다고 생각하면 두려워질 것이고, 아프다고 생각하면 병이 들 것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분명 실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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