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1년반만에 이번달 초에 1호기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했습니다
서대문구는 공급량이 많이 없어
전세 빼는건 걱정을 안했습니다 ㅡ ㅡ
그런데 매매 계약하고 2주가 지나서
부동산에 전화해보니
옆동네 신축아파트 입주장이고
20평대 전세가 4억부터라서
손님이 없다고 하십니다 ㅜㅜ
(계약할 땐 금방 전세 나갈거라고 하셨는데 ...ㅜㅜ)
저도 20평대를 전세 4억에 내놓았는데
1000 만원 깍으면 전세가 나갈까요??
(입지는 1호기가 더 좋지만 20년이상 구축입니다)
아니면 그 이상 깍아야할까요?? 그 이상은 사실 부담입니다 ㅜㅜ
전세를 천만원이상 깍는거보다 차라리 잔금을 치루고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1호기 계약하고
전세 뺄 때까지
다들 운다고 하는데
왜 우는지 알거같아요 ㅜㅜ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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