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
마침 실거주를 위해 집을 많이 보고 있는데 최근 매물도 많이 들어가고, 직전 실거래가 대비 호가가 막 오르고 있어서 너무 고민이 많아요.
보고있는 집들은 7억 중후반~8억초반으로 영등포 문래, 신도림동, 영등포 대림동(신도림역 근처)로 평수나 가격이 모두 비슷비슷한데요.
셋 중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모르겠어요. 현시점 기준 조금이라도 저렴한데로 선택하는게 맞는지/직전 실거래가 대비 조금 더 비싸더라도 더 괜찮은 위치로 선택해야할지요.
- 제 기준+주변 인프라는 신도림동이 더 좋은데 직전 대비 8천 올랐고, 인테리어는 다 되어있음
- 제 기준 2순위+주변 인프라 조금 떨어지는 문래 구석은 직전 대비 4천 올랐고, 인테리어 해야함
- 제 기준 2순위+어쩌면 문래보다 인프라 좋을 수 있는 좀 더 큰집에 실거래가 큰 변동 없는 대림동
혹은 지금 장에 휩쓸리지 말고 뚝심있게 제 기준 가격(7억 중후반)에 조정이 안되면 단호히 장이 좀 진정하길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그 사이 오를까봐 너무 무서워요…ㅠㅠ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