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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독서후기_ 타이탄의 도구들 [꿈꾸는사피엔스]

25.06.15

 

추천 독서 100권 중 누적 완독 수12권/100권
독서일자6/13~6/14
정리일자2025. 6. 15(일)
    
1. 개요
책제목타이탄의 도구들
저자/출판사팀 페리스
저자 및 도서 소개팀 페리스는 팟 캐스트 방송 <팀 페리스> 쇼를 진행하면서 200명이 넘는 타이탄을 인터뷰했다. 분야를 막론하고 자타가 공인하는 '월드 클래스'에 오른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과 무엇이 다를까?라는 질문을 답하기 위해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하였다. 타이탄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게 어떤 방식을 사용하였는지 알려주는 책
점수(10점)10
    
2. 본깨적
핵심키워드#타이탄 #루틴 #성공의비결
본 것

성공 비결


아침을 위한 5가지 의식
타이탄들은 하루의 첫 60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목소리 높여 강조한다. 이 시간이 그 후의 12시간 이상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5가지 모두 사소한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작은 디테일이 우리의 삶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활용해보자
1)잠자리 정리하라(3분)
2) 명상하라(10~20분)
3)한 동작을 5~10회 반복하라(1분)
4)차를 마셔라(2~3분)
5)아침 일기를 써라(5~10분)
 

레드 팀을 이끌어라
회사든 개인이든 간에 레드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개인이라면 3~5명정도 반대편에 서서 나의 가장 소중한 신념과 철학을 처절하게 부숴줄 팀이 필요하다. 그래야 강해지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이 개발된 이후로 어딜 가든 내가 생각하는 방향의 컨텐츠만 보게 된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사람만 남게된다. 늘 반대편, 레드팀의 생각도 같이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한 가지 규칙에 집중하라
그들은 '한 가지 규칙에 집중하라'고 권장한다. 그날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일 한 가지에 2-3시간을 집중하면 썩 괜찮은 하루를 살게 된다. 슬럼프 탈출에도 효과 만점이다. 주의할 것은 여기서 10분, 저기서 10분씩 조각조각을 모아 120~180분을 만들면 안되는 것이다. 오로지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2~3시간을 확보하면 빠른 속도로 다시 성과를 내는 영웅적인 날들로 복귀 할 수있을 것이다. 2~3시간을 한 가지에 집중하면, 반드시 그날 한가지의 성과는 남길 수 있다고 한다.
 

아침일기의 장점
첫 째, 현재 처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이 됨
둘 째, 망할 놈의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원숭이처럼 날뛰는 내 정신을 종이 위에 붙들어 놓을 수 있음


열번 실패하라
실패해도 괜찮은 스파링 상대를 골라 진짜 투자받고 싶은 사람들과의 미팅 리허설과 연습으로 활용하라
10배 크게 생각하라(10배가 10퍼센트 증진보다 나은점)
첫 째, 10배는 경쟁률이 적다. 모두 10퍼센트 증진을 목표로함
둘 째, '백지 상태'로 시작해야됨. 접근법이 완전히 달라야함
셋 째, 100배 힘들지는 않지만 보상은 100배보다 큼
 

지혜의 비밀


오늘도 대담하게 뛰어 들었는가?
경기장의 투사로 살면 확실하게 보장받는 것이 있다.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정신없이 두들겨 맞을 것을 알면서도 대담하게 뛰어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단 하나의 삶이다.
 

두려움 때문에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알 수 없는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다. 최악의 상황을 정의해보고 받아들이고 행동을 하라.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인 경우가 많다. 성공은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불편한 대화를 기꺼이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로 측정된다. 매우 두려운 일을 하나씩 하겠다고 다짐하라.


시각화하라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시각화해서 정리하면 현명한 해결책과 효과적인 방법들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건강의 비밀


명상하기
바닥에 놓인 골프공 위에 발을 올리고 앞뒤로 굴리기(햄스트링 유연성)
사우나 하기
찬물 샤워(샤워 마지막 30~60초)
단식/키토제닉 다이어트 

깨달은 것분야를 가지리지 않고 크게 성공한 타이탄의 성공 규칙을 인터뷰하고 모은 책이고, 타이탄이 유용하게 생각하는 습관이나 비결들을 아주 상세하게 알려준다. 그러다보니 뚝뚝 끊기는 느낌이 있긴하지만, 전체 사례 중에 1-2개만 BM하더라도 큰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칠리패드를 정말 갖고싶긴했는데 아마존에 너무 비싼 가격을 보고 포기하기도했다. 그만큼 수면이 중요하다 정도의 교훈을 가지고 신경 써야겠다.
아침 이부자리 정리하는 것과 아침 일기를 쓰는 것 등 사소하지만 중요해보이는 습관들이 많았다. 
처음 독서했을 때는 이부자리 습관과 찬물샤워 그리고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적용했었다. 
시간이 흐르니 다 흐지부지 되긴했지만, 찬물샤워는 아직도 하고있다.
이번에는 아침일기를 목표로 해야겠다!
한 번에 여러개는 어렵지만 주기적으로 재독하면서 한개씩 적용해볼 생각이다.  
적용할 것BM1: 아침일기 쓰기(목실감과 별도로 적어보기)
BM2: 열번 실패해보기. 보고 전에 10번 파트원/와이프/아들 들 대상으로 연습하기

 

3. 노트
페이지요약일정 당기기
12페이팔PayPal의 창업자 피터 틸Peter Thiel은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묻는 것을 즐긴다. “만일 당신이 무엇인가에 도달하는 데 10년이 걸리는 계획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다음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 ‘아니, 왜 이걸 6개월 안에는 해낼 수 없는 거지?’” 
이 질문은 종종 이렇게 확장되기도 한다. “10년 걸릴 목표를 6개월 안에 달성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렇게 요구하며 누군가가 당신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있다면?” 
피터 틸은 진짜 당신이 10초 안에 답을 찾아내 마법처럼 10년짜리 꿈을 당장 몇 개월 안에 이뤄내기를 기대하는 걸까? 그럴 수도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라는 걸 당신도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져야 할 더 근본적인 이유는, 더 적극적이고 더 대담한 도전을 즐기고 더 생산적인 인물로 바뀌는 기회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타이탄들, 그리고 내가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다.
퓨처 셀프에도 나왔던 내용으로 기억한다. 현재 목표를 점검하고 말도안되게 앞당겨보자. 안되더라도 손해가 전혀 없다. 왜 이걸 안해봤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페이지요약10배의 법칙
14성과를 10배 높이는 데에 늘 10배의 노력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타이탄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큰 기회는 항상 작은 패키지 안에 담겨 배달되어 온다.’ 
당신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자 100킬로미터 달리기를 할 필요도, 박사학위를 딸 필요도 없다. 자기 자신을 완전히 리셋하고 재발견하고자 몸부림칠 필요도 없다. 누군가 강력한 효과를 본 것을 자신에게 적용해 루틴을 만들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꾸준한 노력이, 결국엔 큰 것이 되기 때문이다.
원씽이나 퓨처셀프에서도 한 목소리로 얘기한 내용인 듯 하다. 목표를 10배를 높이자. 그러면 행동과 방법이 바뀌어야한다. 그러면 결과가 바뀔 수도있다. 10배 높이지 않으면 가능성은 0
페이지요약오직 두 가지를 기억하라
171. 성공은, 당신이 그걸 어떻게 정의하든 간에, 올바른 경험으로 얻어진 믿음과 습관들을 쌓아가다 보면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생각한 방식으로 당신보다 먼저 성공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반드시 이렇게 물어야 한다. ‘아직 시도되지 않은 건 뭘까? 심심한데 화성이나 점령해볼까?’
아직도 세상에는 꺼내지지 않은 많은 레시피가 존재한다. 아직 가보지 않은 곳으로 세력을 확대하라. 말도 안 되는 목표를 빠르고 흥미롭게 이뤄낸 사람들을 찾아라. 그들이 공유하고 있는 DNA로부터 뭔가를 빌려올 수 있을 것이다.
2. 당신 마음에 떠오르는 슈퍼 히어로들(기업가, 억만장자, 최고의 하이퍼포머 등)은 모두 걸어 다니는 결점투성이들이다. 그들은 단지 한두 개의 강점을 극대화했을 뿐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빈틈없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착각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은 자기 내면과 치열한 전쟁 중이다. 이 책의 타이탄들도 다를 것 없다. 우리는 모두 예외 없이 그저 허우적대며 앞으로 힘겹게 나아간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마이크로에서 매크로를 이루자. 매일매일 올바른 경험을 쌓다 보면 타이탄이 될 수 있다. 타이탄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다. 내가 걸었던 길을 힘겹게 걸었고 버텼을 뿐이다.
페이지요약 
20나는 살아가면서 싯다르타가 찾아낸 답을 자주 떠올린다, 그리고 이를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나는 생각한다.” → 결정을 내릴 때 좋은 원칙들을 갖는 것, 그리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좋은 질문들을 갖는 것.
“나는 기다린다.” → 장기적인 계획을 기획할 수 있는 것, 멀리 보고 게임을 즐기는 것, 그리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
“나는 금식한다.” → 어려움과 시련을 견딜 수 있는 것. 나 자신을 온전히 회복해 큰 고통에도 관용과 평정을 잃지 않는 것.
무언가를 배울 때 이 세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볼 것. 싯다르타의 가르침은 지적 깨달음 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화를 준다. 열중끝나고 정독해볼 것
페이지요약아침루틴
23타이탄들은 하루의 첫 60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목소리 높여 강조한다. 이 시간이 그후의 12시간 이상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5가지 모두가 사소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작은 디테일이 우리의 삶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아침에 루틴을 성공해서 시작하면 10개의 도장을 모아야하는 중국집 쿠폰 중 5개를 찍고 시작하는 것과 같다. 하루 종일 뿌듯하고 충만하기 위해서 아침 루틴에 특히 신경 써보자
페이지요약1. 잠자리를 정리하라(3분)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 밀리의 서재
 “매일 아침 잠자리를 정돈한다는 건 그날의 첫 번째 과업을 달성했다는 뜻입니다. 작지만 뭔가 해냈다는 성취감이 자존감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일을 해내야겠다는 용기로 발전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할 무렵이 되면 아침에 끝마친 간단한 일 하나가 수많은 과업 완료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면서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인생에서는 이런 사소한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리고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일들’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잠자리 정리다. 아무리 형편없는 하루를 보냈더라도, 아무리 슬픈 일이 벌어지더라도 잠자리 정리는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일을 하고 나면 비참한 날에도 손톱으로 절벽 끄트머리를 잡고 매달린 덕에 간신히 추락하는 건 면했다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최소한 나는 그렇다).
내 힘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일이 적어도 한 가지는 있다는 사실은 삶에 생각보다 큰 위안과 도움을 준다. 하루 일과가 끝났을 때 당신이 마지막으로 하는 일은 ‘자신이 뭔가를 이뤄놓은 곳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돌아왔을 때 깔끔하게 정돈된 침대를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면서 자존감도 높아진다. 재차 강조하지만 잠자리 정리가 아침에 할 수 있는 일들 중 으뜸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성공을 가지고 가는 방법이다. 다시 루틴에 집어넣어서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가자
페이지요약2. 명상하라(10~20분)
 서문에서 밝혔듯이 타이탄들 중 80퍼센트 이상이 매일 아침 어떤 식으로든 ‘마음 챙김’ 수련을 한다. 명상을 삶의 중요한 연습으로 받아들이는 그들은 고대 그리스 시인 아르킬로코스의 명언을 마음에 품고 산다. “우리는 기대하는 수준까지 올라가는 게 아니라, 훈련한 수준까지 떨어진다.” 
타이탄들이 명상을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현재 상황을 직시하고,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고,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타이탄들은 강조했다. “자기 삶의 지휘관이 되는 건 중요한 일이다. 전체 지도를 살펴보면서 수준 높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목표 달성을 위한 절차와 순서, 필요한 자원, 무시해도 될 조건 등을 결정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명상은 이를 가능하게 해준다. 극단적으로 말해, 때론 심호흡 하나가 인생을 바꿔놓는다.”
개인적으로 명상하는 습관을 적용하기가 정말 쉽지않았다. 저자가 말하는대로 헤드스페이스도 깔아보고 Calm 1년 구독도 해보고 했는데, 쉽지 않다.. 일단은 3분 목표로 시작해봐야겠다.
페이지요약3. 한 동작을 5~10회 반복하라(1분)
 그는 경쟁자들이 일어나기 전에 훈련을 한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가벼운 스트레칭을 1분 이내로 한다. 타인보다 먼저 깨어 있다는 사실, 타인보다 먼저 뭔가를 했다는 사실이 그의 삶에 끼치는 긍정적 영향력은 강력하다.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하기. 스트레칭하면서 몸을 깨우기
페이지요약4. 차를 마셔라(2~3분) 

 
 타이탄들은 아침에 차를 마신다.

아침에 마시는 차는 인지능력 개선과 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줄이고, 차를 간단하게 우려내서 먹어보자.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아침일기 써보기
페이지요약5. 아침 일기를 써라(5~10분)
 나는 타이탄들의 조언을 얻어 ‘5분 저널5-minute journal’이라는 일기장을 사용한다. 5분 저널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감사를 표하는 데 효과적이다.
5분 저널 자체는 매우 단순하지만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아침에 5분 동안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적고, 저녁에도 5분 동안 똑같이 한다. 각각의 질문에는 3가지의 답을 적는다. 
아침에 대답해야 하는 내용:
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들
①__________
②__________
③__________

오늘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은?
①__________
②__________
③__________

오늘의 다짐
①__________
②__________
③__________

밤에 써야 하는 내용:

오늘 있었던 굉장한 일 3가지 
①__________
②__________
③__________

오늘을 어떻게 더 좋은 날로 만들었나?
①__________
②__________
③__________
매일매일 직접 써서 적어보기. 아침일기 노트 만들기!
페이지요약 
 마크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간에, 레드 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개인이라면 3~5명 정도 반대편에 서서 나의 가장 소중한 신념과 철학을 처절하게 부숴줄 팀이 필요하다. 그래야 강해지기 때문이다. 마크는 이렇게 덧붙였다. “점점 똑똑해진다는 것은 점점 강해진다는 뜻이다. 사내 레드 팀의 공격을 극복하지 못하면, ‘세상’이라는 진짜 무시무시한 레드 팀에 무릎 꿇고 만다.”
살다보니 반대의견을 가진사람과 대화가 불편했고 피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알고리즘의 영향으로 항상 비슷한 컨텐츠만 보게되었던 것 같다. SNS의 힘을 빌어서라도 내 의견과 반대편이 되는 의견을 받아볼 것
페이지요약 
 이 책의 타이탄들은 다음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아침 일기를 쓴다.
첫째, 현재 처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자 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서였다.
둘째, 그들의 표현을 직접 빌리자면 “망할 놈의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원숭이처럼 날뛰는 내 정신을 종이 위에 붙들어놓은 것뿐이다.”
아침 일기는 정신의 와이퍼다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심리 치료법이다.
영웅이란 모름지기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으면서 매일 아침 위풍당당한 권법을 날려 불안을 이겨내는 절대적인 존재라고 상상하기 쉽다. 하지만 당신이 잡지 표지에서 만나는 인물들의 대부분은 아침에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임을 잊지 마라.
그래서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잠자리를 정리하고 차 한 잔을 만들어 테이블에 앉아 아주 간단하게 일기를 쓴다.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습관이지만, 이를 꾸준히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는 것 또한 잊지 마라.
타이탄들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기를 쓰지 않는다. 좋은 아이디어를 찾거나 나중에 출판할 수 있는 메모를 저장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일기장의 모든 페이지는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나만을 위한 것이다. 글을 잘 쓰는지의 여부는 아침 일기 작성에 아무런 기준도 되지 못한다. 나만 알아보면 충분하다. 나아가 그 누구도 당신이 쓴 글을 읽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글을 쓰는 행동 자체에는 엄청난 장점이 존재한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몇 가지 행동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곧 글쓰기다.
완벽하지 않아도 아침일기를 쓰는 것 자체에 효능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완벽하지 않아도 수행하는 것.
페이지요약성공하는 법
115뭔가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선택 가능한 길은 두 가지다.
첫째, 특정한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 둘째, 두 가지 이상의 일에서 매우 뛰어난 능력(상위 25퍼센트)을 발휘하는 것이다.
첫 번째 전략은 1등의 몫이다. 1등이 아닌 사람들에겐 불가능이다. NBA에서 활약하거나 앨범을 100만 장 이상 팔아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될 수만 있다면야 최고의 선택이겠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겐 쉬운 목표가 아니다.
두 번째 전략은 비교적 쉽다. 누구나 일정한 노력을 기울이면 상위 25퍼센트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분야가 적어도 두 개 정도는 있다.
상위 25퍼센트가 되는 분야가 2개 이상이면 된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Connecting the dots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였다. 내가 지금 하고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해서 상위 25퍼센트가 되도록 노력해보자. 향후 연결되어 나의 자산이 될 것이다.
페이지요약10번 실패하기
133트레이시 주장의 요점은 '실패해도 괜찮은 스파링 상대를 골라 진짜 투자받고 싶은 사람들과의 미팅 리허설과 연습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이 전략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당신에게 적극 추천한다.이 모든 실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전히 운이 좋은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건 하나으 ㅣ출판사, 한 명의 결정적인 투자자, 하나의 X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부지런히 돌아다녀라. 최소 열 번 이상 실패한 다음 링에 올라라.
이번 독서에서 가장 와닿은 글이었다. 보고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데, 이 부분에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결국 자주 연습하는게 답이다. 리허설을 해보자
페이지요약안테암불로
 예술가들은 작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경비를 비롯해 부자들이 제공하는 보호와 식량, 선물까지 받는 대신 다양한 과업을 수행해야 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안테암불로 즉 '길라잡이'의 역할이었다. ‘타인의 밑’에 있는 경험은 우리에게 많은 걸 가르쳐줄 수 있다. 미켈란젤로,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같은 위대한 인물들도 기꺼이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밑에서 일했다. 안테암불로의 역할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오히려 이 경험은 삶의 행운이 되어주지 않을까?
첫 직장을 얻거나 새로운 조직에 들어갔을 때는 자발적으로 안테암불로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내가 만난 모든 성공자의 공통된 조언이다. 무작정 다른 사람에게 복종하고 아첨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이 잘 될 수 있는 도움을 자발적으로 제공하라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캔버스’를 마련해주라는 뜻이다. 내 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는 것이 곧 나를 위한 길을 만들어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모두가 자신의 공을 인정받고 싶어 할 때 당신은 안테암불로의 길을 가라. 모두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분노할 때 안테암불로의 길을 가라. 어쩌면 이것은 잠시잠깐의 목표가 아니라 영원한 당신의 목표가 되어야 할지도 모른다.
안테암불로의 길 위에서 마침내 큰 성공을 거두었던 인물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타이탄들은 다음의 5가지 구체적인 조언을 20~30대 비즈니스맨들에게 전한다.
첫째, 상사에게 넘겨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낸 사람은 누구보다 한 걸음 앞서간다.
둘째,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 장래가 유망한 인재들을 서로 연결해준다.
셋째,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한다.
넷째, 비효율, 낭비, 중복이 많은 곳을 맨 먼저 찾아낸다. 그러면 나와 내 조직이 새로운 분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다섯째,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꺼이 공유한다.
사업을 하게되든 투자를 하게되든 우리는 새로운 분야로 넓혀나갈 기회가 있다. 이 때 적극적으로 안테암불로가 되보자. 배우는 자세로 들어가자
페이지요약10배의 법칙
 10퍼센트가 아니라 10배 크게 생각하라
그는 젊은 비즈니스맨을 위해 다음 3가지를 늘 강조한다.
“첫째, 10퍼센트 큰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모든 사람과 경쟁하겠다는 뜻이다. 모두가 10퍼센트 큰 것을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10배 큰 것을 목표로 하면 그곳에는 당신뿐이다. 예를 들어 지구가 아닌 행성에서 광물 자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나 같은 사람이 그렇다. 소행성 탐사에는 경쟁이 별로 심하지 않다. 인간의 수명을 건강하게 40년 늘리겠다는 HLI의 목표 또한 마찬가지다. 이런 일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별로 많지 않다.
둘째, 10배 큰 목표를 추구할 때는 ‘백지 상태’로 시작해야 한다. 문제 접근법이 완전히 달라야 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테슬라다. 엘론 머스크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테슬라를 만들어 미국, 아니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지고 안전한 차로 각인시켰다. 과거의 유산을 현재로 끌고 온 것이 전혀 아니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
셋째, 10퍼센트가 아니라 10배 크게 생각하는 것은, 꼭 100배 더 힘들지는 않지만 보상은 100배 더 크다.”
 
페이지요약감사하기
 불안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이 순간의 좋은 일에 감사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끝이 있고 모든 것은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규칙적으로, 의도적으로 잠깐씩 멈춰 서서 그 사실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들에 핀 꽃을 보고 탄성을 지르면 사람들은 당신을 패배자라고 손가락질할지도 모른다. 지금 꽃을 보고 감탄할 시간이 있느냐고, 원대한 꿈은 없느냐고, 야망이 그것밖에 안 되느냐고 말이다. 하지만 경험을 더 쌓고 시련의 파도를 넘고 넘다 보면, 언제부턴가 꽃 한 송이, 아름다운 구름, 모두에게 친절한 미소를 날리는 평화로운 아침 같은 일상의 사소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운명의 여신은 우리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인간은 그만큼 나약한 존재다. 해고에 대한 불안, 신체의 질병, 경제적 압박 등 조금만 상황이 틀어져도 우리는 쉽게 무너진다. 아주 약간의 좌절만으로도 그렇게 된다. 따라서 이 같은 나약함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별 큰일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하루에 진심을 다해 감사할 때 극복의 길이 열린다. 감사야말로 불안과 두려움을 보내오는 운명의 여신에게 맞설 수 있는 인간의 가장 효과적인 무기다.”
잠깐씩 멈춰서 생각하기. 바쁜 일상에 치여서 휘둘리지 않기.
페이지요약경기장으로 뛰어들기
 브레네는 계속 설명한다. “경기장의 투사로 살면 확실하게 보장받는 것이 있다.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정신 없이 두들겨 맞을 것을 알면서도 대담하게 뛰어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단 하나의 삶이다. 인생을 바꿀 만한 커다란 용기는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다’와 같은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할 때 생겨난다. 우리는 매일 두 개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오늘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나는 편안함 대신 용기를 선택하기 위해 어떤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했는가?’” 
이는 아침 일기나 저녁 일기를 쓸 때 하루를 돌아보게 해주는 매우 좋은 질문들이다. 
안전망 뒤에서는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창피하고 불편하더라도 경기장으로 뛰어드는 습관을 가져보자.
페이지요약정답은 1개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글을 잘 쓸 수 있는가?” 
그는 담담하게, 하지만 엄청난 답을 내놓았다. 
“팀, 지금 당신이 한 질문 속에 답이 있다. 당신의 질문은 수학처럼 하나의 정답을 요구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 압박감이 사라진다. 어떤 일이든 그렇듯이 글을 쓸 때도 시작이 중요하다. 답이 하나가 아니기에, 나는 몇 개의 ‘시작’을 만든다. 맨 처음 시작하는 첫 문장을 몇 개씩 만들어놓는다. 이 중 하나가 진짜 첫 문장이 되고, 나머지는 그 문장을 이어가는 실마리들이 되어준다. 물론 모두 지워버리고 시작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답은 하나가 아니기에 부담은 없다. 이렇게 작업을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면, 시작이 꼭 그렇게까지 중요한 건 아니라는 깨달음에까지 올라선다. 중간부터 시작해도 상관없다는 걸 알면, 즉 굳이 처음부터 반드시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면 삶이 한결 단순해진다.”
어떤게 TOP3 일까요라는 질문에 틀릴까봐 긴장을 했던 기억이 난다. 정답은 1개가 아닐 수 있다. 내의견을 거침없이 펼치고 피드백을 반영하자
페이지요약 
 조시는 폭보다는 깊이에 초점을 맞춘다. ‘마이크로micro에서 매크로macro를 배운다’라고 이름 붙인 원칙을 자주 활용한다. 뭔가 작은 것에 집중하면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를 통해 그는 체스 챔피언에서 무술대회 우승자로 변신할 수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작게 나누어, 그 디테일을 챙겨야한다. 
페이지요약 
 사람들은 대부분 코스의 가장 가파른 부분이나, 폭발적인 가속도를 붙여야 할 시작 지점에서의 턴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빌리는 코스를 거의 다 내려올 무렵의 ‘마지막 세 번의 턴’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것이다. 스키를 타는 사람들은 안다. 슬로프의 마지막 구간은 평평하기 때문에 가장 쉬운 구간이라는 것을. 빌리는 조시에게 마지막 턴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어려운 구간을 모두 통과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지막 세 번의 턴을 남겨두고는 방심한 나머지 자세가 나빠지지. 그러면 다시 올라가 새롭게 내려올 때도 무의식적으로 그 나쁜 자세를 내면화하고 말아. 그래서 스키에서는 마지막 턴이 가장 중요해. 마지막 자세가 좋아야 다음번에도 좋은 자세로 출발할 수 있게 
나는 빌리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루의 마무리가 좋으면, 그 좋음이 밤새 이어져 새로운 아침을 좋은 기운으로 시작하게 한다. 운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항상 좋은 자세에서 마무리를 한다.
예를 들어 60분 동안 운동을 한다면, 45분쯤 지났을 때 환상적인 기록이 나오거나 난이도 높은 기술을 능숙하게 해내면 60분을 다 채우지 않고 바로 끝낸다. 조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작가 헤밍웨이는 가장 좋은 흐름의 중간, 가장 잘 써져 나간다고 느껴지는 문단의 중간 부분에서 하루의 작업을 끝냈다. 다음번에도 그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다. 나도 헤밍웨이처럼 살려고 노력한다.”
마지막까지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자. 유지하기 어렵다면 내가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자. 그리고 가장 좋을 때 끝내기
페이지요약마라에게 차를 대접하라
270명상 도중에 모욕을 당했던 일 때문에 화가 솟구치면 곧바로 속으로 ‘아, 분노의 감정이 찾아왔군’ 하고 말하면서 그 존재를 의식적으로 알아차리고 나면 금세 다시 집중할 수 있다. 맞서 싸우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바라만 보면, 그것들에 우리는 휘말리지 않는다. 감정과 싸우는 것은 모래 늪에서 허우적거릴수록 점점 더 깊이 발이 잠기는 것과 같다. 상황을 계속해서 악화시킬 뿐이다. 이름 붙이고, 알아차리고, 바라보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지혜이자 최선의 공격이자 최선의 방어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다양한 얼굴의 마라가 찾아온다.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차를 대접하라. 그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친절로 감싸 안아라. 그렇게 바라보고 의식적으로 알아차리면 우리는 마라의 구체적인 실체를 발견할 수 있다. 마라는 곧 우리 자신이다.
인류의 영적 스승 페마 초드론Pema Chodron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 그리고 우리의 삶과 가장 깊은 수준에서 친구가 되기를 배워야 한다.”
맞서 싸우지 않고 가슴을 열고 기꺼이 마라에게 차를 대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과 가장 좋은 친구가 된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제3자가 되어서 나와 내 감정을 들여다보자. 화나는 감정, 짜증나는 감정도 모두 나 자신이다.
페이지요약좋다의 힘
 바로 이것이다. 상황이 나빠져도 당황하지 마라. 좌절도 하지 마라. 그저 상황을 바라보면서 ‘좋아!’라고 말하라. 
상투적인 조언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항상 웃고 긍정적인 사람인 척하려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람은 현실을 간과한다. 긍정적인 태도가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보고자 하는 자세가 아니기 때문이다. 
‘좋아!’라고 외치는 건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는 자세다. 갖가지 문제, 실패, 장애물을 미리 알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게 한다. 이 자세만이 우리를 앞으로 나가게 한다. 
‘좋아!’라고 외치며 기꺼이 받아들여라. 그리고 ‘좋아!’라고 외치며 앞으로 나가라. 
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기억하라. ‘좋아!’라고 말하는 것은 당신이 살아 있다는 뜻이다. 아직 숨 쉬고 있다는 뜻이다. 
아직 숨 쉬고 있다면 이겨야 할 싸움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일어나 먼지를 털고 몸을 추스르고 다시 뛰어들어라. 
바로 그 순간부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가 된다.
의식적으로라도 좋아라고 외쳐보자. 정말 간단한 방법이 아닌가.
페이지요약 
304우리는 샤워를 할 때 냉수로 ‘마무리’하는 수준에서 시작할 수 있다. 샤워의 마지막 30~60초 정도를 완전히 찬물로만 하는 것이다.
찬물 샤워는 특히 운동을 한 후에 효과적이다. 앞에서 설명한 ‘온열요법’과 함께 교대로 반복하면 금상첨화다. 
추위에 신체를 노출하는 운동은 우리의 심폐긴응을 활성화한다. 나는 빔과 함께 찬물 샤워부터 시작해 차례차례 단계를 높여 추위에 몸을 노출시키는 훈련을 몇 달 간 지속했다. 그러고 나자 40초밖에 참지 못했던 숨을 최대 4분 45초까지 늘릴 수 있었다. 경이로운 기록이다.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고 싶다면, 히말라야 산맥 트래킹이 오랜 꿈이라면 먼저 찬물 샤워부터 시작하라.
찬물 샤워는 실제로 지금도 효과를 보고있다고 생각한다. 체력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정말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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