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듣고 독서 습관 잡히니 좋네요.
청약만 주구장창 넣다가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이 하나라 다자녀는 어렵고,
청약만 고집하다가 아뿔싸,
내 집 한 채 없겠다 나이 마흔에야
후회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마흔이면 이전이면 불혹이라 했죠.
이제 시대가 변해서 마흔도 청년처럼 여기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취업도 결혼도 늦은 편이었으나 투자도 내집도 이제라도 시작하면 어떠겠어 하고 꾸준히 하는 중입니다. 다른 분들 독서 기록도 올라오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