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듣고 독서 습관 잡히니 좋네요. 청약만 주구장창 넣다가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이 하나라 다자녀는 어렵고, 청약만 고집하다가 아뿔싸, 내 집 한 채 없겠다 나이 마흔에야 후회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마흔이면 이전이면 불혹이라 했죠. 이제 시대가 변해서 마흔도 청년처럼 여기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취업도 결혼도 늦은 편이었으나 투자도 내집도 이제라도 시작하면 어떠겠어 하고 꾸준히 하는 중입니다. 다른 분들 독서 기록도 올라오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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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오후
25.06.21 11:34

40대에 집 없는. 이제 막 아이도 세살배기 저도 있어요. ^^ 함께 힘내봐요! 지금 유튜브로 공부중인데 책도 도움이 많이되나요?

미소부자리
25.06.21 17:36

환영합니다 같이 열심히 공부해요!

육아구역
25.06.22 15:40

청약 보다 흘러흘러 월부까지 왔는데 ... 뜨끔 ㅎㅎㅎ 신생아있어도 가점산정을 당첨 별다기..진짜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