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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2반/독서TF 윤이나] 독서후기 #85 원칙 2부

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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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원칙 제 2부. 인생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레이달리오

✅읽은 날짜 : 2025.06.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원칙 #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레이달리오

- ‘헤지펀드의 대부', 세계 0.001% 안에 드는 부의 거인

- 1975년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해 40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로 성장시킴

-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함

-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인물/ 포춘이 선정한 세계 100대 부자

- 최근 투자의 제왕 조지 소로스의 수익률을 제치며 헤지펀드 분야에서 TOP

- 최근에도 전세계 경제 현황과 투자에 관한 인사이트를 주는 투자의 신

- 저자는 회사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

-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 브리지워터의 독특한 조직 문화도 달리오의 개인적 신념이 바탕이 되었고,

05년부터 직원들에게 ‘Principles(원칙)’이라는 제목의 자필 안내서를 배포하고 필독하기를 권고함

 

✅도서 소개

- 8년간 전세계 베스트 셀러

- 집단 또는 개인으로서 추구하는 가치관들을 심도있게 설명한 책

- 회사를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만의 212개의 원칙을 소개한 책.

- 비밀로 남기려던 경영철학임

- 중국에서 번역서가 출간된 후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오르며 100만 부가 판매되었고, 중국 본토에 레이 달리오 열풍이 불었음.

 

2. 내용 및 줄거리

[2부] 인생의 원칙

1. 현실을 수용하고 대응하라

2.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5단계 과정을 활용하라

3.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생각을 가져라

4. 사람들의 뇌는 서로 다르게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하라

5. 효율적으로 결정하는 방법을 배워라

 

 

[요약]

저자는 실패에 대해 긴 관점에서 보고 있다. 긴 관점에서 결국 저자는 실패를 극복할 것이고, 대부분의 배움이 실패의 원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있다. 즉, 실패의 고통을 넘어 실패가 가져다주는 교훈을 즐긴다는 것이다. 연습을 통해 습관을 바꿀 수 있고, ‘실패를 통한 배움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극 사실주의자가 되라
꿈 + 현실 + 결단력 이 있는 인생이 성공적 인생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인생에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다.

 

극단적으로 열린생각을 갖고 투명해져야한다 à 극단적 진실, 투명성을 받아들이면 더 의미있는 일/관계를 가져온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두려움이 당신을 가로막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우리는 스스로가 blind spot을 만들곤 한다. 어색하다고 해서 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스스로 고립되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상황까지 가게 될 것이다. 
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극단적 투명성은 연습과 습관의 변화를 요구한다. 일반적으로 극단적 투명성과 극단적 진실을 수용하는 데 18개월 정도가 걸린다.

 

현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려면 자연을 살펴보라.

~해야한다는 나의 관점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실제 사물들이 어떤 것인지 배울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고, 결국 이 말인 즉슨 감정적이 아니라 분석적이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연에 있는 어떤 것이 잘못됐음을 관찰할 때마다 틀렸다고 가정한다.
이는 1)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 2) 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3) 가장 중요한 선택에 직면했을 때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사고방식을 변화시킨다고 한다.

 

당신은 모든 것인 동시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그리고 무엇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라.
개개인은 모든 것인 동시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은 굉장한 모순이지만 실제로 그렇다. 우리의 시각에서 보면 우리는 모든 것이다. 우리가 죽으면 전 세계가 사라진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 그리고 대부분의 생물에게 있어 죽음은 최악이고, 가능한 한 삶을 지속하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자연의 눈을 통해 보면 우리는 거의 의미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성공을 위한 5단계>

  1.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2. 목표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3. 근본적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문제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라.

  4.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세워라.

5. 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실천하라.

 

근접 원인이 아닌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문제를 진단한다.

특히, 책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전에 ‘무엇이 문제인가’에 집중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매우 짧은 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찾아내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곤 하는데 전략적 사고를 하는 데에는 진단과 계획에 대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역설적으로 말한다. 
훌륭한 진단은 일반적으로 15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예시도 제시해준다. 
 또 근접원인과 근본원인에 대한 구별도 해주고 있는데, 그 중 근접 원인은 일반적으로 문제로 이끄는 행동(또는 행동의 부재)이기 때문에 동사로 설명된다(예를 들어 기차 시간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차를 놓쳤다). 근본 원인은 더 깊은 곳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형용사로 설명된다는 것(나는 잘 잊어버리기 때문에 기차 시간을 확인하지 못했다).

 

누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은 그들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주변에 당신이 원하는 자질을 가진 사람들을 두고 싶다면,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평가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 역시 책에서 강조하는 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모르거니와 자존심이 방해하기 때문에 캐치업해서 알려주고 이것을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느낀점]

극단적 투명성/수용성이라는게 에이스반에서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피드백을 들을 때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어떤 역할을 맡았을 때 상대에게 피드백을 적재적소에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로 이번 책을 읽으며 생각한 것은 ‘고정관념’에 대한 것이다. 나 역시도 나도 모르는 고정관념이 있지는 않은지? 
내가 생각한 성공방정식이나 파레토가 진짜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예를 들어 튜터링이나 돈독모의 경우에도 다른 분들이 메인 요소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사전임장보고서 발표시간, 처음 튜티분들을 만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정도라는 것을 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더 쏟게 되는 것같다. 하나에 꽂히면 멈추지 못하고 파고드는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 이게 강점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다른 부분으로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약점이 되기도 한다. 바뀌지 않는 범위 내에서 멈추고 나에게 필요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나가야하는 것. 내가 시간을 집요하게 넣는 동안 어떤 다른 분야가 희생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겠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할 것을 할 것. 
멘토님이 이전에 해주신 조언도 생각났다. 더 올라갈 성과가 없는데 내가 하고싶은 것을 더 붙잡고 있는 건 아닌지? 이제는 새롭게 해나가야하는 부분, 디테일을 더해야하는 부분이 생긴 만큼 지금 하던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고 다른 것들을 적당히 keep 하는 지혜도 필요해진 것 같다.

세번째는 ‘원인’ 에 대한 것이다. 이번 나의 kpt에서도 problem이 진짜 ‘결과에 영향을 주는 problem인가?’ 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번 원칙은 3번째 읽는데 와닿는 부분이 또 달라서 놀랐다. ) 예를 들어 내가 생각한 problem 의 상당수가 ‘아직도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같은 시간동안 해내는 양이 같아 새로운 영역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 더 정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이것이 다른 영역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1) 원래도 잘하는 상태를 유지하기위해 시간을 많이 들여야만 하는 ‘분야’인건지
2) 내 실력이 부족해 아직까지는 인풋이 많이 필요한 것인지
3) 내가 하고싶은 행동(파레토가 아닌 것에 과한 에너지)을 하느라고 더 중요하게 키워야할 영역들에 에너지를 날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이 근접 원인이고 무엇이 근본원인인지에 대해 멘토님을 보면서, 튜터링 돈독모 그리고 투자를 잘하는 분들을 보면서 (명확한 목표설정) 더 연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레이 달리오의 금융 위기

- 2020년 2월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템플릿

* 마지막에 책 제목과 작가 이름을 꼭 태그를 작성해주시고, 검색 가능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 )

[발췌문]

당신이 고통스러운 발전 과정을 경험할 것을 선택한다면 점점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면서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일들이 가까이에서 볼 때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생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사건은 ‘여러 사건 가운데 또 다른 하나’일 뿐이다. 당신이 더 높이 올라갈수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다 효율적으로 현실에 대응하게 된다. 또한 한때 불가능할 정도로 복잡하게 보였던 것도 단순해진다.

[발제문]

Q. 책에서는 ‘고통 + 자기성찰 = 발전’이라고 말합니다.

남들은 잘 버텨내는 일인데, 유독 나는 힘들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나요? 또, 목표로 가는 여정 중 이렇게 고통스러운 순간이 있었다면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었던 생각과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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