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추천해준 월부 강의 고민 끝에 결제는 했는데…

조모임까지 한다고 결제는 했는데… 

현실적으로 일하면서 육아까지 하면서 인강 듣고 조모임 참여하기가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신청했나 시간도 없는데 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어젠 그래 1강이라도 듣자해서 1강을 듣고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가 뭔지 생각해보게 됐고

오늘 반차냈습니다.

집 가서 강의 듣고 아기 빨리 데리고 오려구요.

육아도 너무 중요해 오늘 전 반차를 선택했어요.

계속 반차를 낼 순 없으니 앞으론 시간을 잘 분배해서 들어보려 합니다.

반차를 낼 정도로 유익했고 제 마음을 움직여주셨어요!

뭔가 어?! 나도 이거 들어보니 살 수 있을 거 같은데?!하는 희망이 생기면서

어제 남편이랑도 즐겁게 얘기 나누고 잠들었어요~

우리 모두 월부 통해 내집 마련해봐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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