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프라인 특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 정쟁이님은 오프라인에서도 마스크를 쓰시는구나”라고 할 뻔.. 농담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생각지도 못했던 솔루션들과 방향성에 잠시 어지러울 정도였던 순간들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내 머릿속이 복잡했고, 이 엄청난 양의 솔루션을 내가 과연 다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
특히 기억에 남는 건 MVP 피드백이었습니다.
하나를 질문했을 뿐인데 두세 개의 솔루션이 돌아오는 마법 같은 시간!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다’는 정쟁이님의 진심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
정쟁이님, 피치님, 유여님 모두 ‘대표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에 초점을 맞추고 계셨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오프라인 강의는 전체 커리큘럼 중 꽃🌸이었습니다. 정체된 발전에 강력한 불씨가 되어주었습니다.
기초반 때 가졌던 고민들 — “지금 이렇게만 하는 게 맞나?” — 그런 질문들에 대해 너무도 명쾌하게 방향을 짚어 주셔서,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
단 하나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MVP 피드백을 받는 동안 다른 동료분들의 조별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것 정도입니다. (복에 겨운 소리 하는 중😅)


강의 이후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요?
정말 적용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적기엔 부족할 정도입니다.
올웨이즈나 톡스토어처럼 매출이
저조했던 마켓에 대해 편견이 있었지만,
해당 마켓들을 어떻게 채우고 관리하는지 배운 뒤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당장 2호 사업자에도 배운 내용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절대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스마트스토어 파워등급 만들기 솔루션도 앞으로 꾸준히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

셀링을 하시면서 대표님들이 느낀 인생의 변화나 성장 포인트가 있나요?
셀링을 하면서 느낀 변화는 단순히 사업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그동안 다른 자영업을 해오던 제가, 완전히 새로운 분야인 셀링을 배우며 깨달은 건 —
나이가 들수록 작아졌던 꿈을, 내 마음 구석 어딘가에 먼지 쌓여 있던 어린 시절의 꿈들을 다시 당당히 꺼내 보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내가 ‘원의 중심’에 서 있다면, 나는 그저 아주 좁은 각도의 문 하나를 열었을 뿐인데,
멀리 펼쳐진 원의 끝을 상상해보니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더 넓었습니다. 🌍
이 경험을 통해, 내 자신도 더 위대해질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고,
인생 최종 목표인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자”**라는 꿈에 대한 확신도 함께 얻었습니다. 👨👩👧👦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쟁이님께서 말씀하신
**“전업 셀러라면, 최저 생계 매출을 악착같이 빠르게 도달해야 한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
“맞아, 나는 지금 사업자고, 생계가 달린 문제인데…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라는 자책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월 매출 3천만 원,
그에 따른 하위 목표로는 DB 4만 5천 개 추가,
그리고 10호 사업자까지 확장이 올해의 실질적인 목표입니다. 📈
결국 올해 안에는, 전업 셀러로서의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

마치며
정쟁이님, 유여님, 피치님께.
첫 심화반 수업을 맡으시면서
“지금 이 강의가 대표님들께 정말 도움이 될까?” 하는 부담도 크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고생해주신 만큼, 이번 강의는 정말 양질의 수업이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강의 전반에서 다뤄주신 솔루션들을 다시 떠올려 보니,
왜 지재권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한 매크로를 미리 주셨는지 이제야 더 깊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 강의를 듣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성장의 방향을 놓치고, 지치기 쉬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수업이 저에게는 꼭 필요한 나침반이었습니다. 🧭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신경 써주시고,
진심을 다해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예술가의길로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