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열반 기초반부터 수강하기 시작해서
4월 실준→ 5월 자실→ 6월 열중 → 7월 지투기
오기까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강의, 조모임을 지나왔지만
계속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무언가를 계속 끊임없이, 치열하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무언가 성과가 안나오는 느낌이지? 나는 언제 1호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하지만 3월의 저와 7월의 저를 비교해보면
강의를 들을 때 ‘저게 무슨말이지?’ 했던 것들도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걸 보니 많이 성장했구나
싶습니다.
대체로 월부에 계신 분들을 보면
몇 년은 하셔야 본인이 한 투자와 투자 결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을 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적용점
- 수성구 임장을 하고 있는 지금은 ‘대구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의 입지는 이렇구나’ 하고 느껴보기!→어차피 투자금안에 들어오는 구가 아니기 때문에 지역 기준점, 가격 감잡기!!
- 이후 내 투자금에 맞는 지역으로 투자범위를 넓혀가며 한 지역을 깊게 파보기!!
- 투자리스트를 만들어서 전세가의 추이를 지켜보며 기회잡기!!
느낀점
- 지역을 볼때는 단지 분석, 비교평가가 진정한 시작이다!! 자모님의 생각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저도 지역을 임장하고 임장보고서를 쓸 때 어느덧 자연스럽게 투자 사고의 흐름을 가져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보며, 될 때까지 반복 또 반복해서 어느순간 루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자모님은 항상 저희 투자에 진심이시다!! 무엇보다 자신의 인사이트를 이렇게까지 나누기 쉽지 않은데도 열정을 가지고 저희의 투자자로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언젠가는 내가 가진 것들을 나눠줄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성장 또 성장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