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강의를 연속해서 달려온터라 이번에는 한숨 쉬고 가려했다.
그러나 이환경에 몸담고 있어야 한다는 조원분의 충고를 듣고
다시 고고하는 나. 귀 얇다
강남은 살떨리고
2.3 급지도 비싸고
4급지는 살고 싶지 않고
5급지는 쳐다보지도 않겠다
라는 나의 생각을 자모님이 바꿔주셨다
수익이 아니라 수익율로 물건을 바라보자
나는 투자자이니까
매가 5억선의 아파트 전세가 거래되는지,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한다
그래서 4월까지
* 서울 관악구,동작구 앞마당 만들고
거기서 1등뽑아 시세트랙킹하겠다
배운대로 가치있는땅,없는땅
신축,구축 각각 경우에 따른 가격변동 예측으로
잃지않는 투자에 한발 다가가겠다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해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모습이 되기위해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