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사람을 따라하라는 이야기가 가장 와 닿았습니다.

혼자 문제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은 겉보기에만 대단해보일 뿐 실속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논리적으로 따지는 일은 접어두고, 먼저 부자가 걸은 길을 따라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삶은 오히려 더 쉽게 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방향은 이제껏 살아왔던 방식과 많이 다를 것이기에 저항이 크겠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부자인 사람들도 분명 그런 과정을 거쳤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좋은 방향을 정했다면, Just do it. 그리고 끊김없이 꾸준히 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주어지는 과제를 수행하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넓어지고 집과 관련된 여러가지를 생각하는 차원이 늘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커리큘럼을 설계하신 월급쟁이부자들 팀과 복잡한 내용(특히 대출)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너나위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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