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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한 주를 넘기지 않으려 눈에 주말에서 평일로 넘어가는 일요일 밤, 불을 켜고 완강 했습니다.
강사님이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정보 따라 입지에 대한 강조 사항들이 먼저 기억에 남습니다.
워킹맘이신 엄마의 관점을 잘 살려 환경의 힘, 단지의 힘, 그리고 어느 엄마라도 무시할 수 없는 학군의 힘까지
수도권과 지방까지 단지별 비교를 통해 상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예산에 맞는 아파트가 너무나 많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고민했고,
과제에서 고민한 부분(실거주, 거주보유 분리)을 예를 들어 주셔서 속시원하게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특히 구로에 남편 직장, 여의도에 아내 직장인 경우에 구로구 신도림과 관악구 사이 고민하는 시나리오가 와 닿았고,
10억 예산으로 일원동 까치마을과 영등포 30평 단지 비교하는 시나리오도 잘 와닿았고요.
지방에서의 인구별 우선 고려요소, 학군지 치트키도 재밌었어요. 아파트 앞자만 따서 부르는 건 어디나 같네요~ㅎㅎ
알려주신 단지들만 한번씩 임장해 봐도 부동산 감을 잡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주말은 신도림과 영등포, 다음주는 관악과 동대문 순으로 한 단지씩이라도 도장깨기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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