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까지 1시간 거리는 다 서울이다.

경기도가 서울보다 더 가치있는 곳도 많다. 단지 나름이다.

이제는 많이 떨어진거 사는 시기가 아니다. 

마이너스 %가 첫번째 기준아니다.

전고오지 않은 것 중 가장 좋은거 사라

 

A지역은 무조건 기회주는 곳이므로 이제 반드시 알아야 한다. 

과거 B지역과 비슷한 흐름을 보일것이고 입주장이 정리되기 시작하면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빠르게 반응하며

일시적으로 투자금 줄어들때 지켜보다가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지금 중간쯤 온거 같다.

  • 2년차 물량과 신규물량이 한꺼번에 나올때 좋은 기회다.

    BM : A 지역 미리 앞마당 만들어 놓기, 우선순위 정하기, 모니터링 하기

 

A지역 가치는 서울과 가까운 곳중 새아파트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이다.

목동이랑 그렇게 가까운지 몰랐고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내가 A지역 거주한다면 매일 20분씩 라이딩 할수 있을거 같다.

 

A지역 또한 신축 좋은것은 갭이 3~4억정도 드는것으로 보아 이왕할거면 서울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단지대 단지로 봐야겠지만…

아는 지역이 많아지면 가치판단에 도움이 된다.

 

오늘도 칼럼에서 구축이 3달사이에 3천정도 뛰었고 6.27대출규제가 발목을 그리 오래 잡지 못한다는 기사…

그런기사를 볼때면 맘은 너무나 조급해진다.

항상 정답은 아는 지역을 늘리고 확신이 들어야 할텐데…

마음이 급하면 행동의 속도를 높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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