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실전반이 인기있는 이유는
튜터링데이 때문이겠지요.
드디어 화면으로만 보던
반나이투터님을 실물로 보는 순간!
화면보다 훨씬 훈남인 우리 반나이튜터님~
화면이 튜터님을 못따라옵니다.
실전반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기초강의만 들으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
아직 한참 더 배워야될 것 같은 느낌,
아직 걸음마 시작하는 아이같은 모습!
그래서
한번은 꼭 실전반에 들어가서
제대로된 투자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실전반에 다녀온 분들은 뭔가 달랐거든요.
1. 동작구 분위기 임장을 하며
튜터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은
함께 발맞춰 걸으며 한방향으로
걷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습니다.
궁금했던 세금과 빌라 매도에 대한 질문을
가장 먼저 했고 경험에서 나오는
답을 잘 들었습니다.
임장을 통해서 본 단지에 대한 질문도,
판단이 어려운 매물에 대한 질문도
술술 대답을 해주시는 모습에
튜터님의 인사이트는 정말 대단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정도로 공부를 해야
튜터님 수준까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한 동료들의 질문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임장을 하며 임장하는 방법을 배우니
더 잘 와닿았습니다.
튜터님의 가장 큰 장점은 질문을 하면
바로 답을 주시는 것 보다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질문자에게 생각을 먼저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답이어도 직접적인 수정보다는
빙그레 웃으시며 조용히 튜터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신다는 것이지요.
더 감동적인 것은 어떤 말에도 긍정적으로 답을 해주시고
할 수 있다, 꼭 해봐라라고 독려를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른보다 더 큰 어른이십니다.
참! 더운날 공원으로 임장코스를 잡아주셔서
꽃과 나무를 보고 그늘로 걷게 해주신 배려 감사드립니다.
2. 쓴다고 써도 늘지 않고 답이 뭔지도 모르겠는 임장보고서!
이번에야 말로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야무진 각오로 임했습니다.
잘쓴 보고서를 보니
부족했던 제 보고서가 자꾸 생각났습니다.
작성자의 발표로 임보를 이해하는데
역시나 튜터님은 질문을 통해
임보의 이해도를 높여주셨습니다.
시세분석은 기계적인 숫자 채우기로만 임했었는데
이번에 잘쓴 임보를 보니
투자자의 입장으로 작성자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넣었더군요.
반성 많이했습니다. 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인데
미완성의 임보를 낸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잘쓴 임보를 BM하여 투자를 위한 임보를
완성해 나가야겠습니다.
반나이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튜터링데이를 통해 제가 한층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임하겠습니다.
설계하신 목표대로 꿈을 이루시어
원하는 삶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튜터님이 가신 그길을
조심스레 느리지만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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