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어느 정도의 자본금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3강에서 다른 시각으로 부동산을 볼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처음으로 저만의 앞마당?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현재에 만족했는데, 권유디님이 알려주신 방식으로 제 앞마당 리스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들도 뉴스에서 들어도 흘러들었었는데,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귀에 쏙쏙 잘 들렸습니다.

 

이번 월부 시작할때는 그냥 강의만이라도 끝까지 들을 수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소박하지만 실행까지 옮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월까지 계속 노력해서 수입지출을 균형 잡은 후 다음 목표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보드가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