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의 꽃은 튜터링데이, 튜터의 중 단연 최고의 꽃은 ‘삶은일기’ 튜터님^^
이번 튜터링 경험하기 전에는 실전반 활동이 생업에 약간의 리스크가 있어 다음부터는 기초반 강의 정도만 듣고 실전반 수강은 못하겠다? 라는 생각도 좀 했습니다. 삶은일기 튜터님과 튜터링데이 때 1:1 면담 할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둔 질문에 대한 답은 예상한 결과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월부활동과 향후 계획 등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투자 방향성을 확고히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일단 2채 전세 레버러지 투자) 생업 여건상 월부학교,지투반 활동은 불가능하여 이번 실전반이 끝나면 실전반&기초반을 들으며 부동산 시황도 듣고 좋은 환경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추가로 임장보고서 발표 때 다들 너무 임보를 잘쓰셔서 제가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늘 임했는데, 튜터님께서 임보코칭 해주신 것들 BM하고 앞마당 만들기를 확실히 해보겠습니다. (그릇이 작아 많이 퍼담지는 못합니다 ㅎ)
월부에서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신 8조원 덕분에 양질의 정보만 얻어가는 taker라 죄송하기만 하네요. 많이 배워 다음 부린이분들께 내리사랑으로 꼭 나눔 보답 해보겠습니다.
말 주변이 없어서 글로는 제 마음만큼 전달이 잘 안되네요. 토요일 전일 시간 내주셔서 가르쳐주시고, 음료수도 사주시고 늘 신경써주시는 삶은일기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강 기록 검색해보니 첫 수강이 21년 11월 이었는데 저는 아직도 쌔싹이네요. 부린이 탈출은 언제 쯤??? 이번 기회에 삶은일기튜터님 동아줄 잡고 탈출 해봐야겠죠! 정상에 엉금엉금 기어올라갈테니 내려다 보면서 기다리고 계셔요♥
댓글
속깊은 마포님^^ 톡방에서도 잘 못뵈어 내심 걱정했는데, 실제로 뵈니 왜 조원분들 사랑을 듬뿍 받으시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늘 응원합니다!! 일도, 월부 계획도요!^^